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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맙소사! 내 엉덩이가 쩌저적 갈라졌어!”
    기상천외한 상상이 가득한 웃음 폭탄 이야기!

    내 엉덩이가 쩌저적 갈라져 버렸어요!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요? 미끄럼을 타다가? 난간을 타다가 그런 걸까요? 어쨌든 새 엉덩이가 필요해요! 어떤 엉덩이가 좋을까요? 초록 엉덩이? 파랑 엉덩이? 통통한 엉덩이? 날씬한 엉덩이? 반짝반짝 눈부신 엉덩이는 어때요? 자동차 범퍼 엉덩이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안 되겠어요. 나에게 꼭 맞는 엉덩이 어디 없을까요?

    『새 엉덩이가 필요해!』는 아이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갈라진 엉덩이를 보고, 새 엉덩이가 필요하다는 엉뚱한 상상에서 비롯된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책입니다. 자신의 몸에 대해 궁금증과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인 4~7세의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예상치 못한 반전까지!

    《새 엉덩이가 필요해!》는 거울에 자신의 엉덩이를 비추어 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이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이는 갈라진 엉덩이를 새 엉덩이로 바꾸기로 합니다. 기왕이면 멋진 엉덩이가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 다양한 엉덩이를 두고 고심합니다.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오는, 귀여우면서도 엉뚱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마지막 결말까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합니다.

    이 책을 쓴 돈 맥밀런은 가끔 그냥 터무니없는 글을 쓴다고 고백하며, 이 책도 그런 책 중 하나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을 보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행복하게 깔깔깔 웃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의 배꼽을 빠지게 한 SNS 화제의 그림책!

    《새 엉덩이가 필요해!》는 2012년 뉴질랜드에서 출간된 이후 현재까지도 그림책 분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 이탈리아, 브라질 등 여러 나라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며, 특히 미국 아마존에서 오랜 시간 동안 높은 순위를 유지하며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받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스코틀랜드의 한 할머니가 손자에게 이 책을 읽어 주는 영상이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13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었답니다.
그림작가 정보
  • 로스 키네어드
  • 남편 데릭과 고양이 제시와 함께 뉴질랜드 해안가에 있는 작은 마을 와이오무에 살아요. 지금까지 다양한 종류의 글을 썼어요. 소설책, 지식 책, 시도 쓰고, 읽기책이나 그림책도 썼지요. 진지한 글도 쓰고, 그냥 재밌게 볼 수 있는 책도 쓰고요. 가끔씩 진짜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쓰기도 해요. 이 책도 바로 그런 책이에요!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글작가 정보
  • 돈 맥밀런
  • 삽화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도 하면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살고 있어요. 그림 작업이 없거나 컴퓨터 보는 게 싫증이 나면 바다에 나가서 온갖 스포츠를 즐겨요. 학교를 방문해서 책과 그림 그리기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해요.
     

번역가 정보
  • 장미란
  • 197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 에서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마술 색연필과 못난이 생쥐들』『겁쟁이 꼬마 유령』『미술관에 간 윌리』『내 귀는 짝짝이』『내 친구가 마녀래요』『다람쥐』『다람쥐 아내』『크릭터』『도둑 맞은 다이아몬드』『화요일의 두꺼비』『학교에 간 사자』『터널』『동물원』『시튼 동물기』『그리운 메이 아줌마』『누가 더 즐거웠을까?』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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