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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동물의 멋진 단면도와 재치 있는 동물 지식이 가득!
    동물의 생김새와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 비밀스러운 속마음까지
    동물에 대한 엉뚱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채워 줄 기발한 지식책

    동물은 왜 그렇게 생겼을까? 동물의 몸속에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동물은 어떤 생각을 할까?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채워 줄 유쾌한 동물책이 여러분을 놀라운 동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그동안의 두껍고 평범한 동물책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한 지식책이에요. 귀여운 동물의 단면도에, 꼭 알아야 할 흥미로운 정보, 그 어떤 책에서도 접할 수 없었던 비밀스러운 뒷이야기까지 재치 있게 표현하고 있어 참 특별하지요. 또 집에서 기르는 애완동물을 비롯해 우리 주변에서 종종 만날 수 있는 동물들을 골라서 소개해 더욱 가깝고 친숙하게 느껴진답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면 동물의 멋진 단면도가 큼직하게 펼쳐져 있어요. 그리고 단면도에는 동물의 생김새나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유별난 행동, 놀라운 속마음까지 재치 있게 그려져 있답니다. 특히 ‘꾀돌이’, ‘둥지 짓기 전문가’, ‘외로운 사냥꾼’, ‘숲 환경미화원’, ‘효자손’, ‘배설물 보관 센터’처럼 유쾌한 농담으로 표현한 동물 정보는 읽는 재미를 더하지요. 지금부터 동물의 몸과 마음을 연구한 지식책, 『기발한 동물학개론』과 함께하세요!
    출판사 리뷰
    “평범한 동물책은 너무너무 지겨워!”
    엉뚱하지만 귀여운 동물 단면도와 재치 있는 설명으로
    동물의 몸과 마음을 꿰뚫어 보는 동물 박사가 되어 볼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는 언제나 동물과 함께하고 있어요. 집에서 애완동물을 기르기도 하고, 명절에 시골 할머니 댁에 가거나, 혹은 집 근처 공원만 가더라도 동물을 쉽게 볼 수 있지요. 그리고 이런 동물들의 특별한 생김새나 사소한 행동에 대해 궁금증을 가져 본 적도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강아지도 꿈을 꿀까?’, ‘고양이가 토해 내는 건 대체 뭐지?’, ‘말은 왜 발길질을 할까?’, ‘소가 되새김질하는 이유는?’, ‘닭은 쉬지 않고 목을 움직이네?’, ‘다람쥐의 꼬리는 왜 이렇게 큰 거야?’ 하고 말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동물의 생김새와 특이한 행동 하나하나에도 이유가 있다는 사실!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이 엉뚱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동물의 단면도를 통해 보여 주면서, 어떤 책에서도 읽을 수 없었던 놀라운 정보와 비밀스러운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멋진 동물의 단면도가 큼직하게 펼쳐져 있어 두 눈을 사로잡고, 재미있는 동물 지식이 가득해 읽는 즐거움을 더하지요. 특히 동물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속마음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여 더욱 흥미롭답니다. 이 유쾌한 동물책을 읽어 보고 싶지 않나요? 『기발한 동물학개론』은 그동안의 평범한 동물책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동물의 몸과 마음을 재미있고 명쾌하게 알려 준답니다.

    왜 그렇게 생겼을까? 너무너무 궁금해!

    우리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생겼어요. 눈이 동그랗게 큰 사람도 있고 옆으로 긴 사람도 있으며, 또 입이 큰 사람이 있는 반면 작은 사람도 있지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쥐는 꼬리가 길고, 거북은 등이 딱딱한 껍데기로 덮였으며, 고양이는 혀가 까끌까끌하고, 고슴도치는 몸에 가시가 있어요. 또 염소는 가로로 길쭉한 동공을, 다람쥐는 풍성한 꼬리털을, 청둥오리는 물갈퀴를 가지고 있지요. 이렇게 동물이 다르게 생긴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각자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에요. 물, 숲, 야생, 집 등 장소에 어울리는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 거지요. 동물이 어떻게 생겼고 왜 그렇게 생겼는지 알아보러 갈까요?

    동물의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우리는 슬프면 울고, 배고프면 밥을 먹고, 더우면 땀을 흘리고, 추우면 온몸을 바르르 떨며, 재미있으면 깔깔거리고 웃어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햄스터는 끊임없이 쳇바퀴를 돌리고, 말은 발길질하거나 물며, 쥐는 이빨을 갈아 내고, 앵무새는 시끄럽게 소리 내고, 개는 헉헉거리거나 땅을 긁고, 청둥오리는 엉덩이를 물 밖으로 쑥 빼고 잠수하는데, 동물의 이런 사소한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과연 동물의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또 동물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동물의 몸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놀라운 단면도로 여러분의 엉뚱한 호기심을 멋지게 풀고 상상력을 펼쳐 보세요.
그림작가 정보
  • 니콜라 쿠하르스카
  • 폴란드에 사는 어린이 책 작가이자 삽화가, 만화가, 그래픽 디자이너예요. 고무줄, 새 깃털, 골동품을 수집하는 게 취미예요. 대표적인 어린이 책으로는 『어떻게 작동되나요?』의 동물 편과 인체 편, 건축 편, 『잃어버린 섬』, 『세계 여행: 동서남북』, 『사진 속 어린이를 위한 그리스 신화』, 『사진 속 어린이를 위한 폴란드 전설』 등이 있어요.

번역가 정보
  • 김영화
  •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폴란드어를 공부했습니다. 현재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공부하면서 폴란드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 가는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기상천외 발명백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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