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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스위스 부모들이 아이에게 처음 숫자를 알려줄 때 고르는 베스트셀러!

    낙원의 땅 ‘샹그릴라’로 가는 배에 동물들이 올라요.
    어린 독자들이 시끌벅적한 동물 승객들을 세는 동안
    저절로 숫자 세기를 깨우쳐요!

    여기, 샹그릴라로 향하는 배가 있어요. 정글을 가로지르는 이 배는 부두마다 차례로 멈추고, 그때마다 다양한 동물 승객이 배에 올라요. “1번, 2번, 3번…” 배가 설 때면 부두 번호를 읽어 보아요. 각 부두에서 기다리고 있는 동물 승객도 살펴보아요. 어느 동물이 몇 마리나 있나요? 왁자지껄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동물들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세 봐요. “열 마리, 아홉 마리, 여덟 마리…”

    한 개와 다른 한 개가 합쳐져 두 개가 되는 것이 1+1=2와 같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부터 ‘열’까지와 ‘1’부터 ‘10’까지를 자유롭게 세고, 또 둘의 관계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해요. 이 책에서는 부두의 번호를 읽고 동물들의 숫자를 세는 것을 동시에 할 수 있어요. 넓었던 배가 어느새 다양한 동물 승객들로 가득 차면 어린 독자들은 숫자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을 거예요.

    입학 전 ‘빵학년’ 아이들을 위한 수학 그림동화!
    세계 여러 나라의 수학 그림동화를 보면서 입학 전 아이들이 수학을 배워요.
    보고, 읽고, 놀고, 생각하며 수학과 친해지는 ‘빵학년 수학’ 시리즈!

    ‘수학’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어떻게 시작할지는 고민이 따릅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수학 공부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거부감과 편견을 심어주기 쉬워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배우게 될 수학 과목은 낯설고 어려울 수 있어요. 입학 전에 수학과 친해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학교에 들어가기 전 ‘빵학년’ 친구들은 책상에 앉기보다는 침대에서 뒹굴고 싶고, 문제를 풀기보다 이야기 속에서 모험하고 싶어요. 그런 ‘빵학년’ 친구들을 위해 세계 곳곳에서 수학 그림책을 모았어요. 스위스, 독일, 네덜란드, 미국… 처음 출판된 나라는 달라도 모두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어 수많은 어린이 독자들의 수학 친구가 되어준 책들이에요. 그렇게 모인 ‘빵학년 수학’ 시리즈에는 ‘외우는 수학’이 아니라 ‘보고, 읽고, 놀고, 생각하는 수학’이 담겨 있어요. 그림과 함께 책장을 넘기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져요. 세계 어린이들이 읽은 수학 그림책, 이제 우리나라 ‘빵학년’들도 함께 읽어요.
    출판사 리뷰
    스위스 부모들이 아이에게 처음 숫자를 알려줄 때 고르는 베스트셀러!

    낙원의 땅 ‘샹그릴라’로 가는 배에 동물들이 올라요.
    어린 독자들이 시끌벅적한 동물 승객들을 세는 동안
    저절로 숫자 세기를 깨우쳐요

    여기, 샹그릴라로 향하는 배가 있습니다. 정글을 가로지르는 이 배는 부두마다 차례로 멈추고, 그때마다 다양한 동물 승객이 배에 올라요. “1번, 2번, 3번…” 배가 설 때면 부두 번호를 읽어 보아요. 각 부두에서 기다리고 있는 동물 승객도 살펴보아요. 어느 동물이 몇 마리나 있나요? 왁자지껄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동물들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세 봐요. “열 마리, 아홉 마리, 여덟 마리…” 책장을 넘길 때마다 배는 반복해서 부두에 멈춰 서고, 동물들을 태웁니다. 다음 부두에 도착하면 아까와는 다른 종류의 동물들이 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던 아이들은 자연스레 다음 장을 궁금해하고, 또 추측해 봅니다. 한 개와 다른 한 개가 합쳐져 두 개가 되는 것이 1+1=2와 같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부터 ‘열’까지와 1부터 10까지를 자유롭게 세고, 또 둘의 관계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부두의 번호를 읽고 동물들의 숫자를 세는 것을 동시에 할 수 있어요. 넓었던 배가 어느새 다양한 동물 승객들로 가득 차면 어린 독자들은 숫자를 자유롭게 말할 수 있을 거예요.

    각양각색의 동물이 와글와글
    그림마다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봐요

    수와 연산을 익히는 것 외에도 『샹그릴라로 떠나요』에는 볼거리, 놀 거리가 여기저기 숨어 있습니다. 열 마리의 얼룩말 중 유난히 빨간색을 좋아하는 얼룩말은 누구일까요? 얼룩말 다리를 꼬집는 심술궂은 게는 어디에 있을까요? 글을 읽은 다음에는 글이 가리키는 동물이 어디에 몇 마리나 있는지 손으로 한 마리, 두 마리 헤아려 보세요. 각각의 동물들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모두 찾으려면 의외로 시간이 걸립니다. 서두르지 말고 멋진 그림을 감상해 보세요. 배에 타는 동물들이 늘어날수록 배는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글만 읽어서는 잠시도 조용한 순간이 없는 배의 모습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던 재미난 모습들이 눈에 들어와요. 그림 속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만들다 보면 숨어 있던 아이들의 창의력이 깨어납니다.

    스스로 발견하는 ‘작은 수학자’들을 위한 수학 그림책 시리즈
    ‘빵(0)학년 수학’

    태어날 때부터 아이들은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작은 수학자’입니다. 타고난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훈련시키기보다는 아이들이 생각하는 것을 즐기고,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설명하면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빵(0)학년 수학’은 그런 ‘작은 수학자’들을 위해 풍성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흥미를 끌면서도 수학 지식의 기본 요소를 익힐 수 있는 수학 그림동화를 세계 곳곳에서 모았습니다. 아이들은 각각 다른 개성이 있는 ‘빵(0)학년 수학’ 시리즈를 읽으며 수학을 스스로 발견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발견한 것을 이야기하면 귀 기울여 들어주고 칭찬해 주세요. ‘빵(0)학년 수학’은 수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에게 ‘수학 친구’가 되어 주고, 수학 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와 선생님들께는 훌륭한 ‘수학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그림작가 정보
  • 바르바라 숄츠
  • 독일 헤르포르트에서 태어나 뮌스터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출판 인쇄 원본 제작기술을 공부한 바 있고, 현재는 친구들과 함께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아동도서 삽화작업을 하고 있다.

글작가 정보
  • 레네 메르츠
  • 대학에서 이탈리아어와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처음에는 전시 회사와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가 나중에는 반려 동물을 돌보는 일도 했습니다. 새들과 이야기를 나누듯 여러 동물과 가깝게 지냈던 메르츠 선생님의 경험들이 이 작품에 스미어 있습니다. 지금은 스위스 취리히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최인숙
  • 원광대학교 가정아동복지학과 교수입니다.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서양사학과 석사 과정에서 미국 교육사를 공부했습니다. 이후 서울대학교에서 아동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유아의 인지 발달에 주목하는 최인숙 선생님은 ‘아세안 아동 그림책 일러스트 대회’의 국제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국제 우수 그림책 선정 과정에 참여했으며, 학생들과 함께 유아용 수학 동화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인숙 선생님이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 그림책』,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 동화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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