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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자신이 고른 옷이 가장 멋있어 보이고, 작은 일이라도 혼자서 결정하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엘라가 옷을 고릅니다. 꽃무늬 원피스, 빨간 모자, 줄무늬 양말, 분홍 물방울 무늬의 바지, 이 옷들이 어울리기는 하나요? 하지만 누가 뭐래도 소용없어요. 엄마가 말려도 안 되지요. 내 눈에 예뻐 보이는 옷이 최고거든요. 게다가 엘라의 옷차림이 멋지다고 칭찬해 주고 엘라처럼 멋지게 입는 친구들이 있잖아요. 밝고 따스한 색들을 골라 알록달록 찍어 놓은 그림들은 다소 들떠 보이지만, 재미있고 귀여운 옷 모양들을 펼쳐 놓기에 적당합니다. 아이들의 가벼운 마음도 보여 주지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마거릿 초도스 어빈(Margaret Chodos Irvine)
  • 활기차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의 그림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로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2004년에 『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으며, 『버즈』는 미국출판인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책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북 리뷰가 선정한 최고의 책에 뽑히기도 했다.
번역가 정보
  • 민유리
  • 연세대학교 아동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신통방통 제제벨』『엄마, 엄마, 엄마!』『사랑과 숫자 세기에 관한 책 10』『일등이 되고 싶은 아이에 관한 책#1』『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전쟁』『오늘은 무슨 옷을 입을까?』『동생은 정말 귀찮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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