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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미피와 함께 건강한 하루 리듬을 만들어요!

    일어나기 싫어하는 아이를 흔들어 깨우고, 일찍 잠자리에 들지 않으려는 아이를 달래느라 매일 전쟁을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에서 깨고, 규칙적으로 잠이 드는 습관은 돌 이전 아기 때부터 들여야 하는 중요한 생활 습관인데요. 기분 좋게 잠이 깨어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한 아이는 긍정적인 가치관을 쌓아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하루를 잘 마무리하고, 내일에 대한 기대로 잠이 든 아이는 편안하고, 깊은 잠에 빠질 수 있지요. 이러한 생활 태도는 아이가 성실한 태도, 책임감 등을 기르는 바탕이 됩니다. 이 책을 본 아이들은 미피가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옷 입고, 아침밥을 먹으며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 또는 잠들기 전 잠옷을 입고, 이를 닦고 그림책을 보는 과정을 스스로 해내는 모습을 보며 자기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기르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플랩을 열면서 언어 인지력이 쑥쑥!

    호기심 많은 아이들은 플랩을 펼치며 궁금증을 해결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왼쪽에 질문을, 오른쪽 플랩 뒤에 질문에 대한 답을 숨겨 놓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켜 줍니다. 플랩을 넘기면 ‘이 닦기’, ‘달걀’, ‘잠옷’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낱말이 등장하여 언어 인지력이 쑥쑥 자랍니다.

    브루너 컬러와 아이를 바라보는 미피의 시선이 몰입도를 높여 주어요!

    이 책에는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갈색의 선명하고도 세련된 브루너 컬러를 번갈아 사용하였습니다. 이는 영유아가 좋아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져 아이의 몰입도를 높여 주고, 시각 발달을 도와줍니다. 또 미피가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아이가 책에 빠르게 집중하며, 대화하는 듯한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전을 생각한 튼튼한 보드북

    이 책은 아이가 앉아서 직접 책을 조작할 수 있도록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또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책을 조작했을 때에 다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두껍고 튼튼한 종이는 아이의 손이 쉽게 베이는 걸 막아 주며, 플랩을 펼치고 닫았을 때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또 0세를 대상으로 받은 안전 검사를 통과하여 돌 이전 아기들이 사용하기에도 안전합니다.
그림작가 정보
  • 딕 브루너
  • 딕 브루너는 그림책 작가로 1927년 네덜란드 유트 레히트에서 대대로 출판사를 경영해온 집안에서 출생했다. 그래픽 디자이너 출판사를 경영하는 집안에서 태어난 덕택에 어릴 때부터 책과 많이 접하면서 성장했다.어릴 적 자동차를 특히 좋아했고 자연을 벗하고 맘껏 뛰놀며 자랐다. 어린 시절에 가졌던 소박한 경험이나 주변에서 본 동물들에 대한 인상이 고스란히 작품 속에서 따뜻한 시선과 독특한 이미지로 형상화돼 있다.
    대표적인 캐릭터 미피와의 첫만남도 어릴 적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서였다. 이처럼 브루너는 어린이의 눈에 비친 따뜻한 세상을 특유의 상상력으로 단순하게 표현해 왔으며 지금도 어린이와 같은 천성으로 손에서 책을 놓는 법이 없다. 현재 네덜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며 즐겁게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수상경력
    958년 「검은 곰 시리즈」로 Poster Prize 수상.
    1960년 Poster Prize 와 Benelux Prize 수상.
    1971년 밀크를마셔요 포스터 제작으로 ADCN( Art Directors Club Nederland)상과 광고 협회상을 수상.
    1990년 보리스(Boris bear)책의 일러스트로 네델란드 출판홍보협회 Golden Brush 수상.
    1995년 「블랙 곰」 씨리즈 포스터에 대해 H.M웰크 맨 상 수상.

    상세소개
    단순하면서 강렬한 인상을 주는 세계적인 캐릭터 미피(Miffy)의 원작자 딕 브루너는 1953년 최초의 그림책 「사과」출판할 때부터 어린이의 눈에 비친 따뜻한 세상을 특유의 상상력으로 단순하게 표현해왔다. 그는 40년 이상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는 금세기 최고의 그림책 작가이며 그래픽 디자이너이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딕 브루너 만큼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작가도 드물 것이다. 그의 작품은 뚜렷한 선, 선명한 색상, 단순한 구성을 특징으로 한다.
    브루너 작품의 단순함은 아이들로 하여금 무한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하는 핵심이 되기도 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의 그림책의 주인공들은 저마다 열정적인 애호가들을 갖고 있으며, 브루너의 팬들은 어린이는 물론 많은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까만 눈에 쫑끗한 귀를 가진 토끼 캐릭터 ´미피´, 눈과 코가 둥글둥글한 부지런한 돼지 ´뽀삐´, 유아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만나본 그림책의 주인공들이 바로 딕 브루너가 만들어낸 캐릭터이다. 브루너의 캐릭터는 매우 단순하고 원색을 주로 사용하고 부드러운 선과 화면의 여백이 조화되어 쉽게 이미지가 쉽게 전달되는 것이 특징이다.
    알맹이만을 선명하게 그리는 것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상상의 날개를 펴게 하기 위함이다. 어린이들은 스스로 살을 붙이고 옷을 입혀 꿈의 세계로 빠져들게 된다. 설명을 하듯 다 보여 주면 어린이들은 상상하기를 멈추어 버린다
    브루너는 그림을 단순하게 그리는 이유를 이와 같이 설명한다.
    딕 브루너의 그림책은 전세계 35개 국어로 번역되어 9천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어린이 그림책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했다. 1952년 아동 그림책 ´애플(Allpe)´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0여권의 그림책을 출간했으며 평소 애니매이션 및 맹인 어린이를 위한 점자책등을 발간하였고 심장병 어린이, 혈우병, 지체장애 아동을 위한 포스터, 우표, 유니세프, 적십자 활동 등의 공익 사업에도 꾸준한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일본의 경우 30년 전부터 4,000만 권이 판매되어 읽히고 있으며, 주니어잡지 Olive의 앙케트조사 에서 디즈니의 미키마우스를 제치고 1위에 랭크 된 바 있다.
    단순하고 소박하며,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딕 브루너의 그림은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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