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201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누구나 꼭 가 보고 싶어 하는 세계의 다섯 가지 놀라운 건축물
    숨겨진 슬라이드가 책을 두 배로 커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독특한 형태를 갖춘 이 책은 책이라고는 상상하기 어려운 즐거운 경험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해요. 보통의 그림책으로는 웅장한 건물의 모습을 제대로 담아내기 어려워요. 그런데 이 책은 숨겨진 슬라이드를 통하여 책의 크기가 두 배로 커져요. 일단 책을 펼치면 건물의 겉모습이 눈에 들어와요. 이어서 책의 양 옆에 있는 슬라이드를 잡아 빼면 건물의 안쪽 모습까지 파노라마로 펼쳐져요. 건물 겉과 안의 모습을 동시에 관찰하는 재미가 있어요.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을 통하여 로마의 콜로세움, 유럽 중세시대의 성,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두바이의 부르즈칼리파를 만날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해외 여행 갈 때 무엇을 하고 싶나요?

    여행지의 음식을 맛보고, 공연을 보고, 이국적인 자연 풍경을 즐기고, 이색적인 문화를 경험하는 것도 좋지만 아마 이름난 멋진 건축물을 찾아보는 즐거움이 으뜸일 거예요. 오래되고 웅장하고 화려하고 거대한 건물들을 찾아 그 모습을 관찰하고 건물에 관한 여러 사실들을 익히면 여행의 즐거움은 더욱 커지게 돼요.

    많은 사람들의 버킷 리스트,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

    죽음을 앞둔 사람이 꼭 하고 싶어 하는 목록을 버킷 리스트라고 해요. 요즘은 “평생 살면서 이건 꼭 할 거야!” 하는 것들을 말하게 되었죠. 세상 사람들의 수많은 버킷 중에서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을 찾아가 보는 일은 가장 인기 있는 버킷이라고 해요. “죽기 전에 이곳은 꼭 가보고 싶어!” “죽기 전에 이 건물을 꼭 보고 싶어!” 이런 장소와 건물은 전 세계에 널려 있어요. 그 중에서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에 등장하는 로마의 콜로세움, 유럽 중세시대의 성,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 두바이의 부르즈칼리파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적인 건물들이예요.

    독특한 구조의 슬라이드북으로 세계적인 건물들을 만난다!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은 책의 크기가 두 배로 커지는 독특한 구조의 입체 도서입니다. 책 안쪽에 숨겨진 슬라이드를 양 쪽으로 잡아당기면 책이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웅장한 건물들을 보통의 그림책으로 제대로 담아내기 어렵지만 이 특수 제작된 책은 종이책의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슬라이드를 열고 닫는 재미도 있지만 슬라이드 아웃이라는 구조를 통하여 건물의 겉 모습과 안쪽 모습을 번갈아가면서 관찰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비주얼적인 구조와 함께 건물의 역사, 숨겨진 비밀, 건물이 왜 어떻게 세워졌는지 여러 가지 정보도 빠짐없이 제공합니다. 건물을 모습을 관찰한 후 아숨어 있는 그림을 다시 찾아보는 활동 부분도 포함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놀이도 할 수 있어요.
그림작가 정보
  • 브랜단 키어니
  • 건축학을 공부하였고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에 그림 작업을 많이 하고 있어요. 영국의 남서쪽 바다가 있는 작은 마을에서 작은 개 뭉개와 함께 살고 있어요. 그림을 그린 책에는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만나보고 싶은 세계의 동물들』 『Musical Mac, Lady Pancake』 등이 있어요.
     

글작가 정보
  • 필립 스틸
  • 1948년 영국 서레이주의 도킹에서 태어났고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현대 언어학을 전공했다. 런던의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1980년대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진로를 정하고 이후 출판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다. 역사, 자연, 사회 문제, 민족 및 문화 분야에 걸친 광범위한 주제로 다수의 어린이 정보책에 글을 써왔다. 저서로는 『가보고 싶은 세계의 건물들』 『타보고 싶은 세계의 탈것들』 『피라미드는 왜 뾰족할까요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이집트 -신나는 역사 여행』 『고대 이집트의 비밀 미라』 『언론의 자유』 『갈릴레오 갈릴레이 -우주의 중심을 바로잡은 천재과학자』 『종이로 만드는 기차의 역사』(공저) 등이 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