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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이토록 신비로운 벌레의 세계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브리타 테큰트럽의 논픽션 작품!

    세상은 벌레로 가득해요. 수백만 종류나 되지요. 아니, 사실은 너무 많아서 정확히 몇 종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벌레는 흙 속에서 슬금슬금, 하늘에서 팔랑팔랑, 물속에서 살랑살랑 움직여요. 우리 함께 돋보기를 들고서 놀라움으로 가득한 벌레의 세계를 함께 탐사하러 가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브리타 테큰트럽(Britta Teckentrup)
  •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성 마틴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영국 런던왕실예술학교에 들어간 그녀는 종종 그림 전시회를 열면서,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독일 베를린에서 남편과 어린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미용실에 간 사자〉, 〈파티에 간 사자〉, 〈나랑 친구 할래?〉 등이 있습니다.

     

    ·1969년 생
    ·영국 왕립예술학교 미술판화 석사 (1996)

     

    ·런던 세인트마틴 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 학사, 미술 · 디자인 전공 (1992)
    ·2016《아뿔싸》,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2016《아뿔싸》,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 후보
    ·2016《나무》, 네덜란드 올해의 그림책 10 선정
    ·2014《기억의 나무》 스페인 마드리드
    서점협회상 최종 후보​ 

     

글작가 정보
  • 릴리 머레이
  • 편집자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산책, 새 관찰, 자연사 박물관 여행과 새로운 공룡 발견을 다룬 책 읽기를 즐깁니다. 자칭 화석 사냥꾼이기도 합니다.

     

번역가 정보
  • 이한음
  •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하였고,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과학소설집『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기적처럼 살아남은 사람들』『복제양 돌리』『클론 AND 클론』『바다의 친구들』『세상을 바꾼 해상시계』『자연의 빈자리』『동물 아빠들』『버뮤다 바다 속 바다』, ‘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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