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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올리버 제퍼스의 신작
    [타임지] 선정 2019년 최고의 어린이 책
    ‘시카고 공립 도서관’ 선정 2019년 최고의 책
    온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파우스토의 이야기

    파우스토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고 믿어요. 어느 날 자신이 가진 것들을 살펴보러 길을 나섭니. 꽃, 양, 나무, 들판에게 “넌 내 거야.”라 말하고, 그렇다는 대답을 받습니다. 호수와 산까지도 그의 앞에 고개를 숙였지만 파우스토는 성에 차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를 타고 바다로 나아가, 이번엔 바다에게 묻습니다. 바다는 파우스토에게 어떤 말을 할까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올리버 제퍼스(Oliver Jeffers)
  •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가는 아이들 그림책을 펴낼 때마다 좋은 평을 얻으면서 유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작가가 받은 상으로는 「the Nestle Children"s Book prize Gold Award」, 「Blue Peter Book of the Year」, 「the Irish Book Awards Children"s Book of the Year」 등이 있다. 『마음이 아플까봐』는 작가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곧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번역가 정보
  • 김선희
  •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IJB)에서 펠로우쉽(Fellowship)으로 아동 및 청소년문학을 연구했다. 옮긴 책으로는『일곱 번의 여름과 괴짜 할머니』『켄터키 후라이드 껍데기』『괜찮아 괜찮아 욱해도 괜찮아』『홈으로 슬라이딩』『팻걸 선언』『짝퉁인디언의 생짜일기』『벨리퉁 섬의 무지개 학교』『내 이름은 도둑』, 쓴 책으로는 『얼음공주 투란도트』『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 6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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