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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열쇠 구멍을 통해 보이는 미스터리한 사물들,
    상상력과 추리력을 발휘해 무엇일지 맞춰 보세요!

    문이 잠긴 여덟 개의 방이 있어요. 열쇠 구멍으로 오싹하고 무시무시한 무언가가 보이지요. 그림에 숨겨진 열쇠를 찾아 문을 열고 비밀의 정체를 밝혀 보세요.

    『문 뒤에 무엇이 있을까?』는 열쇠 구멍으로 보이는 사물의 일부를 보고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그림책이에요. 사물을 추리해 보는 재미와 함께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열쇠를 찾아보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사물의 일부를 보고 유추하고 상상하는 활동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그림 속에 숨겨져 있는 열쇠를 찾으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아그네스 바루치
  • 1980년에 태어나 이탈리아 우르비노에 있는 ISIA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2001년부터 작가와 그림 작가로 일하기 시작했고, 이탈리아, 영국, 일본, 포르투갈, 미국, 프랑스, 한국 등에서 40권이 넘는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학교와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에이전시, 그래픽 아트 스튜디오, 출판사 등과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이탈리아 화이트 스타 출판사와 다양하고도 많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한성희
  • 크리스마스카드 디자인을 하다가 영국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습니다. 졸업 전시회에서 에그몬트 최우수 재능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책은 셰필드 유아도서상, 하트오브하윅 아동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스티커는 이제 그만!』, 『난 아니에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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