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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대부분의 아이들은 작은 단위로 생각하고 말하기 때문에 큰 수를 어려워합니다. 어른들 역시 큰 수가 추상적이라고 생각하기는 마찬가지예요. 큰 수가 우리 일상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주변과 우리 삶 어디에나 큰 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면서 큰 수에 대한 긴장 대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서로 관련이 없어 보이는 세상의 많은 것들이 큰 수를 통해 서로 연관성을 갖게 될 수 있다는 멋진 사실도 알려 주지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큰 수를 스스럼없이 읽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즐겁게 상상하게 되길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우주에 별은 천해 개나 돼요. 지구에는 삼조 그루의 나무가 있고요.
    개미는 일경 마리나 되는데 그 몸무게의 합이 전 세계 인구의 몸무게 합과 맞먹을 거예요.

    여러분도 이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열심히 정보를 찾아보고, 사실 확인을 하고, 추정을 해 보면
    아무리 큰 수라 할지라도 실제에 가깝게 밝혀내 다른 수와 비교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끊임없이 변하는 여러 숫자들 가운데서 언제나 변함없는 소중한 것들을 발견할 수도 있겠지요.

    언제든 펼쳐서 참고하고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부록으로 ‘큰 수 읽는 규칙’과 ‘영어로 큰 수 읽는 규칙’을 실었습니다.
그림작가 정보
  • 이자벨 그린버그
  • 일 년에 붓을 57개쯤 쓰고, 하루에 차를 네다섯 잔 마시면서 여섯 시간씩 그림을 그린다. 그래픽노블을 두 권 펴냈고, 다섯 권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런던에서 살고 있다. 

글작가 정보
  • 세스 피시만
  • 163초 동안 숨을 참을 수 있고, 하루에 15,000번쯤 눈을 깜박거린다. 청소년 도서를 두 권 펴내기도 했다. 가족들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살고 있다. 

번역가 정보
  • 최순희
  •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 대학교에서 도서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0년 넘게 미국 시립도서관에서 어린이책 전문 사서로 일했으며, 지금은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물고기는 물고기야!》, 《일곱 마리 눈먼 생쥐》, 《할머니가 남긴 선물》, 《선생님, 우리 선생님》, 《트리갭의 샘물》, 《굿바이, 월터 오빠》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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