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436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단계적 컴퓨팅 사고력을 경험하게 하는 코딩 그림책

    코딩이 본격적으로 초등학교 정규 교육 과정 안으로 들어오면서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 또한 핫해졌다. 코딩 교육의 목적은 컴퓨터처럼 사고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 컴퓨터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처럼 문제를 단순화하고 이를 논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능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코딩 개념을 이해하고 컴퓨팅 사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코딩 입문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코딩은 생활이에요

    코딩을 벗어난 생활이 가능할까? 코딩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해 있다. 빛 센서가 작동하여 어둠을 인식하는 가로등, 기름의 양을 인식해 연료 경고 표시등을 깜박이는 센서, 연기가 나면 경보를 울려 위험을 알리는 감지 센서, 온도 조절기, 쇼핑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바코드…… 이 모든 것들이 코딩의 동작 원리 안에서 움직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똑똑똑 코딩 그림책’ 시리즈는 이야기 속 직접적인 사례를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단계적으로 연습하게 함은 물론, 코딩에 관계된 다양한 상식이나 놀이를 제안하여 흥미진진한 코딩의 세계로 안내한다.

    문제가 생기면 알고리즘을 찾아봐!

    모모는 뭐든지 얼렁뚱땅하는 성격이라 오빠에게 늘 잔소리를 듣는다. 그런 모모가 오빠의 코딩 로봇 코파봇과 자기가 좋아하는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면서 이상한 여행이 시작되는데…… 모모는 이야기 속에서 커다란 순무를 쉽고 빠르게 뽑는 방법이 뭔지, 토끼를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뭔지 생각해 낸다. 더 좋은 알고리즘을 찾기 위해 물고기 잡는 도구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내고, 코딩의 ‘조건문’을 이용해 높은 탑에 갇힌 라푼첼이 탈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렇게 모모가 이야기 속에서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보는 것을 ‘알고리즘’이라 한다. 아슬아슬, 통쾌한 이야기 세계를 오가며 코딩의 알고리즘을 경험한 모모에게 어떤 모험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그림작가 정보
  • 김유대
  •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경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출판미술대전 특별상(1997)과 계몽사 주최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 대상(1997)을 수상하였습니다. 경원대학교 차세대 디자인정보센터 연구원으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들키고 싶은 비밀』『나는 책이야』『삐노끼오의 모험』『어린이 동물 백과』『시튼 동물기』『학교에 간 개돌이』『나는 고도슴치야』『도망자 고대국』『롤러블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거인들이 사는 나라』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허은실
  • 어린이 책을 편집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과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직접 쓴 책으로는 『하마는 엉뚱해』『내가 최고!』『팥죽할멈과 호랑이』『바위로 이 잡기』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후추가 딱 좋아』『곰 세 마리』『잠들 때 들려주는 이야기』등이 있다.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고 호기심과 즐거움을 주는 지식정보 그림책을 많이 만들어 보는 게 꿈이라고 한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