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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호기심 많은 하얀 호랑이 호야의 숲속 탐험

    하얀 호랑이 호야는 새로 이사 온 집 뒤쪽에 있는 숲이 궁급합니다. 엄마 아빠가 모두 집에 계신 토요일 아침, 식사가 끝나자 호야는 숲에 놀러 가자고 조릅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숲은 위험하다며 노트북 휴대전화로 골똘히 검색만 합니다. 기다리다 지친 호야는 몰래 집을 빠져나와 숲에서 놀라운 탐험을 시작합니다. 거인 나무를 만져보고, 작은 새의 노래를 듣고, 꽃향기를 맡고, 산딸기를 먹고, 작은 벌레들을 관찰하면서 호야는 스스로 감각을 일깨웁니다. 숲을 아는 것이 중요할까요, 숲을 느끼는 것이 중요할까요? 여러분도 호야를 따라 숲을 탐험하면서 신나는 감각 여행을 떠나보세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박실비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나 열한 살 때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2008년 동화작가로 활동을 시작했고, 첫 번째 책 『나의 이웃들(Mijn buren)』은 플랑드르, 이탈리아, 덴마크, 남아프리카공화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그 외 여러 동화책을 펴냈고 현재 파리 일러스트작가 협회 회원이며 일러스트 작가들의 헌장(La charte des illustrateurs) 회원이기도 합니다. 

글작가 정보
  •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에 ‘계몽사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아이들과 더 친해지기 위해 한 코 한 코 뜨개질을 하듯 정성 들여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상어를 사랑한 인어 공주』, 『지붕 낮은 집』, 『나보다 작은 형』, 『일자무식 멍멍이』, 『다리미야 세상을 주름잡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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