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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멋지게만 보였던 공룡들이 너~무나 진화해서 숨기고 싶었던 비밀을 공개합니다!

    공룡은 영장류나 인류보다 약 1억 5천만 년 이상 더 오래 지구상에 있었어요. 그건 그만큼 진화를 했단 뜻이에요. 나무 위에서 생활하던 인류도 두 발로 걷고 몸의 털이 줄어들고 말을 하게 되고 뇌가 커지면서 다양한 문명을 만들었죠. 약 200만 년 동안요. 공룡은 그보다 80배 더 살았어요. 그래서 많은 종류의 공룡들이 진화했답니다. 슈퍼사우루스처럼 30m나 되는 거구의 공룡도 있었고, 트리케라톱스처럼 뿔이 유달리 발달한 공룡도 있었어요. 이빨이 2,000개나 있던 에드몬토사우루스도 있었고, 턱이 발달해 뼈까지 부술 수 있는 티라노사우루스처럼 공룡은 정말 다양한 형태로 진화했어요.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 진화한 거지? ‘너무’ 달라졌잖아! 와, 이런 특징이 있구나! 그래, 이렇게 생겼었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놀라운 공룡들을 소개할 거예요. 함께 놀라운 공룡의 세계로 떠나 봐요!
    출판사 리뷰
    왜 이렇게 진화한 거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방향으로 진화한 77종의 공룡들을 소개합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공룡은 어떤 모습인가요? 거대하고 잔혹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인가요? 과연 모든 공룡이 그런 멋진 모습만 가지고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머리에 6개의 긴 뿔이 달린 스티라코사우루스와, 이빨이 2000개나 있는 에드몬토사우루스. 더우면 바싹 말라버리는 슈퍼사우루스까지, 알면 알수록 안쓰럽고 엉뚱한 매력을 가진 여러 공룡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화를 통해서 무섭게만 그려졌던 공룡들에 대한 상식을 깨는 내용이 가득한, 너무 진화한 공룡 77마리를 소개합니다.

    공룡은 완전히 멸종한 건가?!
    우리 주변에 살아있는 공룡의 흔적을 찾아 보아요!

    백악기 말,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6,600만 년 전 지름이 10km에 달하는 거대한 운석이 지구와 충돌했어요. 그 영향으로 신선한 공기는 강한 독성을 띤 공기로 변하고 지구상의 해안은 거대한 대홍수에 휩쓸렸어요. 현재로서는 이게 가장 유력한 공룡 멸종설이랍니다. 하지만 잠시만요. 공룡은 완전히 멸종했을까요?

    사실 공룡은 지금도 살아 있답니다. 공룡은 조류로 진화해 현재도 우리 주변에서 살고 있어요. 까마귀도 공룡, 앵무새도 공룡, 또 닭도 공룡이에요. 새로 모습을 바꿔 운석 충돌이라는 위기를 뛰어넘어 우리 인간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은 또 무엇이 있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글작가 정보
  • 고바야시 요시쓰구
  • 홋카이도 대학 종합 박물관 준교수이자 공룡학자. 1971년 후쿠이현 출생. 초등학생 때부터 화석 발굴에 푹 빠져서 공룡 연구를 시작한다. 요코하마 국립대학에서 1년 동안 공부한 뒤 미국으로 유학. 1995년에 미국 와이오밍 대학 지질학 지구 물리학과를 졸업한다. 2004년에는 미국 서던메소디스트 대학 지구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 2005년부터 홋카이도 대학 소속이 되었다. 2013년부터는 ‘무카와 용’ 발굴에 참여, 거의 완전한 골화석을 발견한다. 저서 및 편서로 『일본 공룡 탐험대』(공저, 이와나미 주니어 신서)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고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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