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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도서관의 책 속에 사는 회색 늑대가 자신의 책 속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 갑니다. 자신의 이야기 속에는 예쁜 꽃도 나무도 없고 동물 친구들도 없다는 것이 심심하고 슬펐던 회색 늑대가 다른 책 속의 주인공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작은 새도 만나고 나서 자신의 책 속에도 나무가 자라고 동물 친구들이 자라게 만든다는 내용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자신이 읽었던 책의 주인공과 만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세바스티앙 무랭
  • 프랑스의 오베르빌리에에서 태어났습니다. 리옹에서 미술 공부를 하였습니다. 수많은 어린이 책과 잡지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조각과 영화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엄마에게 줄 선물』『요정과 공주의 아홉 가지 이야기』『엄마는 행복해질 거야』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장 마리 로빌라드
  • 프랑스의 망슈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즐겨 다루며 특히 사람과 동물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작품으로는『조개의 노래』『눈의 흔적』『폭풍우』『에밀리의 올빼미』등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김주경
  •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 2대학에서 불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유학 시절에 좋은 프랑스 어린이 책을 보며 아동 도서 번역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교황의 역사』『홍콩』『자금성』과『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한발짝 한발짝 자연 속으로』 창해 ABC북『맥주』『자금성』『회색 늑대의 꿈』『상처받은 아이들』『모나코 공주 자두』『헬렌 켈러』『쉿, 조용!』『미라 이야기』등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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