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782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엉망진창 안 돼요! 알록달록 안 돼요! 깜짝 놀람 안 돼요! 절대로!
    누르고 문지르고 돌리고! 신나게 체험하는 하양깜장 색깔 공장 여행!

    하양깜장 색깔 공장은 하얗고 까만 물건만 만드는 곳입니다. 심지어 공장에서 일하는 동물들도 모두 하얗고 까맣지요. 하양깜장 색깔 공장에서는 꼭 지켜야 할 규칙이 있어요. 바로 ‘엉망진창 안 돼요! 알록달록 안 돼요! 깜짝놀람 안 돼요! 절대로!’예요. 그런데 공장을 둘러보던 중, 하얀색도 까만색도 아닌 다른 색깔이 들어왔어요! 깜짝 놀란 동물들이 외칩니다. “친구들, 도와줘요!” 과연 하양깜장 색깔 공장에 들어온 알록달록한 색깔을 없앨 수 있을까요?

    『하양깜장 색깔 공장』은 책을 읽는 아이가 몰입하여 신나게 놀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입니다. 공장을 여행하고, 공장의 비상사태를 돕는 과정에 참여하여 그림책 속으로 들어간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완벽히 깨끗함에 집착했던 공장이 색깔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통해 융통성과 포용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하얀색과 까만색 물건만 만드는 공장에서 펼쳐지는 기발한 상상력!

    이제부터 하얀색과 까만색 물건만 만드는 공장 여행이 시작됩니다. 이 공장에서는 알록달록한 색깔은 들어오지 못합니다. 또, 공장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거나 깜짝 놀라게 하는 것도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이지요. 이 깐깐한 공장에는 신기한 물건이 많습니다. 스스로 돌아가는 주사위나 색칠하기만 해도 무늬가 만들어지는 페인트도 있어요. 공장을 여행하다 보면 동물들의 얼룩무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책 뒤에 있는 바코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공장을 함께 여행하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책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

    하얗고 까맣기만 했던 공장에 색이 들어오자 동물들은 당황합니다. 알록달록한 색을 공장 밖으로 빼내려 우왕좌왕 노력하지요. 독자는 이 과정에 동참하며 책 속의 동물들과 상호작용하는 것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책에 몰입하고, 책을 가지고 노는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됩니다. 『하양까망 색깔 공장』은 책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체험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하얀색과 까만색만? 아니, 알록달록한 색도 괜찮아!

    하얀색과 까만색만 좋아했던 공장의 동물들이 우연히 들어온 다른 색깔을 없애려고 하다가 알록달록한 색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완벽하고 깨끗한 것에 집착했던 동물들이 새로운 색을 받아들이고 즐기게 되는 모습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융통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작가 정보
  • 디에고 펑크
  • 아르헨티나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10년 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벨기에, 콩고, 아이티, 인도 등 여러 나라의 출판사와 함께 일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에릭 텔친
  • 뉴욕 니스카유나에서 자랐고, 조지 워싱턴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ABC 뉴스와 워싱턴포스트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책을 쓰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플로리다의 웨스트 팜 비치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양깜장 색깔 공장』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번역가 정보
  • 권미자
  •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합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