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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화상을 입지 않도록 평소에 잘 살피고 미리 알려 주세요!

    아이들이 집 안에 오래 머무는 주말이나 방학 때에는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집 안에서 오히려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곤 해요. 아이들은 신체적으로 위험한 요소에 대한 이해나 조심성이 적고 참을성도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어른이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다른 일을 하는 사이에 스스로 해 보려다 안전사고가 일어나게 됩니다.

    안전 그림책 『화상을 입었을 때』는 아이가 집에 놀러 온 친구들과 놀다 어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화상을 입게 된 상황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 줍니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함께 놀다 보면 배가 고파서 먹을 걸 찾게 되지요. 그때 어른이 잠을 자거나 집에 없으면 스스로 뭔가를 해 먹자고 나서는 친구가 있게 마련이에요. 친구들이 말려도 의협심에 앞장서서 음식을 만들다 화상을 입게 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특별히 집 안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화상’과 응급 처치에 대한 개념을 아이들에게 이해시켜 줍니다. 매년 뜨거운 물건으로 인한 어린이 화상 사고가 700건 이상 발생한다고 해요. 어렸을 때 생긴 화상의 상처는 아플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자국이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화상을 입었을 땐 무엇보다 응급 처치가 중요하지요.


    아이와 함께 『화상을 입었을 때』를 읽으며 주인공이 왜 화상을 입게 되었는지, 우리 주변에 뜨거워서 조심해야 할 물건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무엇보다 전기 압력 밥솥, 정수기, 난방기구, 고데기, 커피포트 등 고온 제품은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뜨거운 물건을 만지지 않게끔 지속적으로 말해 주되, 불과 뜨거운 것에 대한 공포심을 갖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좋아요. 만약 화상을 입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베니와 친구들을 보며 함께 얘기해 보세요. 작은 계기를 통해 우리 아이가 ‘화상’의 위험성을 깨닫고, 조심하게 될 거예요.
    출판사 리뷰
    소중한 우리 아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에서나 생길 수 있어요. 어린 시기에는 넓어지는 행동반경과 커져 가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에 비해 신체 운동 능력이 떨어져 안전사고에 취약해요. 그리고 위험한 상황인지 깨닫지 못해 다치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들이 신나게 뛰놀다 보면 크고 작은 상처가 생기곤 합니다. 그렇다고 엄마 아빠가 아이들을 늘 지켜볼 수도 없고, 모든 사고를 막을 수도 없지요. 하지만 다행하게도 대부분의 위험한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아이들의 안전 교육을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기획하여 발간한 그림책 시리즈예요. 아이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데다, ‘안전하다’, ‘위험하다’ 는 의미를 이해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 주는 것이 좋지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시리즈는 또래 아이들이 겪는 여러 일상 상황 속 안전사고의 사례를 이야기로 풀어 놓았어요. 그래서 그림책 속 아이들의 행동을 보며 안전사고를 당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려 주지요.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어른들을 위한 안전사고 가이드북이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고 안전사고로부터 스스로 지키는 법을 알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안전 교육은 어렸을 때 시작하여야 올바른 습관을 만들어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도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화상을 입지 않도록 평소에 잘 살피고 미리 알려 주세요!

    아이들이 집 안에 오래 머무는 주말이나 방학 때에는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집 안에서 오히려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곤 해요. 아이들은 신체적으로 위험한 요소에 대한 이해나 조심성이 적고 참을성도 부족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어른이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다른 일을 하는 사이에 스스로 해 보려다 안전사고가 일어나게 됩니다.

    안전 그림책 『화상을 입었을 때』는 아이가 집에 놀러 온 친구들과 놀다 어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화상을 입게 된 상황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 줍니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함께 놀다 보면 배가 고파서 먹을 걸 찾게 되지요. 그때 어른이 잠을 자거나 집에 없으면 스스로 뭔가를 해 먹자고 나서는 친구가 있게 마련이에요. 친구들이 말려도 의협심에 앞장서서 음식을 만들다 화상을 입게 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특별히 집 안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화상’과 응급 처치에 대한 개념을 아이들에게 이해시켜 줍니다. 매년 뜨거운 물건으로 인한 어린이 화상 사고가 700건 이상 발생한다고 해요. 어렸을 때 생긴 화상의 상처는 아플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자국이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화상을 입었을 땐 무엇보다 응급 처치가 중요하지요.

    아이와 함께 『화상을 입었을 때』를 읽으며 주인공이 왜 화상을 입게 되었는지, 우리 주변에 뜨거워서 조심해야 할 물건은 어떤 것이 있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무엇보다 전기 압력 밥솥, 정수기, 난방기구, 고데기, 커피포트 등 고온 제품은 어린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뜨거운 물건을 만지지 않게끔 지속적으로 말해 주되, 불과 뜨거운 것에 대한 공포심을 갖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좋아요. 만약 화상을 입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베니와 친구들을 보며 함께 얘기해 보세요. 작은 계기를 통해 우리 아이가 ‘화상’의 위험성을 깨닫고, 조심하게 될 거예요.

    벨기에 적십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해 벨기에 적십자사의 전문가들 및 한국의 응급치료 전문의와 함께 만들었어요. 서울 아산병원 소아응급전문센터에서 센터장을 맡고 있는 류정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공신력을 높여 발간한 안전 그림책이지요.

    ‘안전’, ‘상처’, ‘화상’, ‘코피’, ‘중독’, ‘교통사고’ 등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해 놓았어요. 그리고 책 끝머리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 코너에는 각 주제에 맞는 응급 처치 방법을 선생님과 부모님도 함께 보며 배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벨기에 여러 유치원 현장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일찍 응급 처치를 배울수록 안전사고가 났을 때 재빨리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해서 사고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든든한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어린이 안전 교육을 지금 바로 실천해 보세요!

    소리 나는 e-book과 사운드펜으로 실감 나게 입체적으로 읽어요!

    이 그림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영상 기기에 더욱 익숙한 독자들을 위해 QR 코드로 쉽게 감상할 수 있는 e-book 영상을 준비해 책 안에 수록했어요. 책장을 넘기며 읽어 주는 소리 나는 e-book 영상으로 편리하게 책을 읽고,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으로도 풍부하고 생생한 효과음을 들을 수 있지요.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을 글자에 갖다 대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을 음성펜으로 누르면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대사도 들을 수 있지요. 부모님이 읽어 주지 않아도 생생하게, 지루하지 않게 입체적인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림작가 정보
  • 에스터르 레카너
  • 벨기에 하셀트에서 홍보와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여 년 동안 광고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동용 의학 그림책 Noozi 시리즈가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피에르 윈터스
  • 벨기에 하셀트에서 태어나 30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다. 현재는 어린이 책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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