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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오그! 아그! 이그! 매일 다투는 세 투덜이가 있어요.
    어느 날, 투덜이 마을에 커다란 먹보쿵쿵이가 나타났어요!
    투덜이들은 힘을 합쳐 먹보쿵쿵이로부터 마을을 지킬 수 있을까요?

    투덜이 마을은 모든 것이 넉넉한 곳이에요. 그래서 늘 여유로웠던 투덜이들은 모이면 말다툼하곤 했어요. 각각 막대기, 밧줄, 진흙이 최고라고 하면서요. 그런데 어느 날, 크고 배고픈 짐승이 숲속에서 뛰쳐나와 투덜이 마을의 먹을거리를 모두 먹어 치웠어요. 세 투덜이는 제각각 먹보쿵쿵이를 막으려고 해 봤지만 소용없었지요. 그때, 투덜이들은 처음으로 다투지 않고 함께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어요! 『세 투덜이』는 항상 다투었던 세 명의 투덜이들이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로, 협동의 중요성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덤불에서 빵이 자라는 투덜이 마을과 거대한 먹보쿵쿵이 등 즐거운 상상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출판사 리뷰
    위기를 통해 협동하게 된 세 투덜이를 만나 보세요!
    투덜이 마을은 모든 게 풍족해요. 그러다 보니 심심한 투덜이들은 매일 사소한 일로 다투기만 했어요. 막대기, 밧줄, 진흙이 최고라고 서로 주장하곤 했지요. 그런데 먹보쿵쿵이가 나타나 마을을 위협하자, 투덜이들은 다툼을 멈추고 처음으로 함께 모여 계획을 세웠어요. 각자 자기주장만 하던 투덜이들이 힘을 합쳐 마을을 구하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협동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상상력 가득한 투덜이 마을에 놀러 오세요!
    투덜이들의 모습이 낯선 것 같으면서도 익숙하지 않나요? 제멋대로 솟구친 머리를 꽃과 나뭇잎으로 장식한 투덜이들은 마치 원시 시대의 사람처럼 보입니다. 투덜이 마을 또한 재미있는 상상으로 가득한 곳이에요. 덤불에서는 빵이 열리고, 나무에서는 쫀득쫀득한 과일이 열리고, 연못에서는 거품이 나는 주스가 솟지요. 『세 투덜이』는 유쾌한 이야기와 상상력으로 아이들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카르멘 살다냐
  • 스페인 북부의 작은 도시 히혼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술을 공부했고, 광고 회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털이 북슬북슬한 동물, 새, 벌레 등 자연과 관련된 모든 걸 사랑한답니다. 

글작가 정보
  • 존 켈리
  •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런던 남쪽 교외에 있는 예쁜 집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내가 늘 새로운 영감을 준답니다. 『세 투덜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번역가 정보
  • 권미자
  •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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