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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내 방 천장은 위층 누군가의 방 바닥,
    내 방 바닥은 아래층 누군가의 방 천장!

    ‘호수길 3번지, 2동 12호’ 새로운 동네, 새로운 집으로 이사 왔어요! 우리 집은 높고 큰 건물 속 수많은 집 가운데 하나예요. 드디어 간절히 바라던 내 방도 생겼답니다. 그런데 내 방 천장은 위층 누군가의 방 바닥, 내 방 바닥은 아래층 누군가의 방 천장이네요. 우리 집을 둘러싸고 있는 이웃집들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요? 새롭고 낯선 곳에서의 첫날, 나의 이웃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지 몹시 궁금합니다
    출판사 리뷰
    무채색 세계에 색을 더해 줄
    새로운 이웃들과의 설레는 만남!

    수많은 건물이 빽빽이 늘어선 회색빛 도시에 빨간 이삿짐 트럭 한 대가 들어옵니다. 새집에 이사 온 한 여자아이는 모든 것이 낯설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을 둘러싼 새로운 환경, 새로운 이웃들이 몹시 궁금합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한 건물에 수십 세대, 많게는 수백 세대가 모여 사는 공동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서로서로 바닥과 천장, 벽을 함께 쓰고 있지요. 이처럼 물리적으로는 매우 가까운 곳에서 함께 살면서도 우리는 서로를 잘 모른 채 살아갑니다. 그리고 가끔 서로가 내는 소음 때문에 얼굴을 붉히거나 다투기도 하지요.

    이 책은 낯선 도시로 이사 온 한 아이가 이웃들을 상상하고, 궁금해하면서 만남을 시도하는 모습을 통해 이웃집과 이웃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여러분, 여러분 옆집엔 누가 살고 있는지 아세요?



    새로 이사 온 아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두려움이 있지만 용기를 내어 한발 내디디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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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카샤 데니세비치
  • 카샤 데니세비치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러시아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바르셀로나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작가의 첫 번째 작품으로 2017년 볼로냐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회에 출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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