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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코로나 시대, 고립된 아이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작품

    우리는 아주 특별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역사 속에서도 코로나19 대유행을 겪고 있는 올해는, 아주 특별하게 기록되겠지요. 이 작품은 그러한 오늘, 2020년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는 타임캡슐 같은 작품입니다. 의료진으로 일하는 작가가 희귀병을 앓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들을 지키기 위해, 떨어져 지내며 창문을 통해 마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작품을 썼습니다.

    개인의 경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의 다양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창문 안에 고립된 여러 나라의 아이들을 통해 그 현실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지요. 창문 안에서 그 전과는 달라진 바깥 세계를 지켜보아야 하지만,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오늘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 주변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보이는 창문을 향해 안부와 희망을 전하는 희망의 노래를 부릅니다
    출판사 리뷰
    * 지금,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위로와 사랑의 인사
    * 전 세계 ‘코로나 19 팬데믹’의 현실과 희망을 담은 그림책
    * 의료진인 작가가 아이와 떨어져 창문으로 마주하던 경험을 담은 그림책

    너희를 안아 주고 싶어.
    어서 괴물 바이러스가 사라졌으면….

    지금은 여기에서 너희를 기다릴게.

    세상 사람 모두 함께 춤추고, 입맞춤하는
    기쁜 날이 올 때까지.

    그리운 너희를
    꼬옥 안을 수 있는
    행복한 날이 올 때까지….

    코로나 시대, 고립된 아이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작품
    우리는 아주 특별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역사 속에서도 코로나19 대유행을 겪고 있는 올해는, 아주 특별하게 기록되겠지요. 이 작품은 그러한 오늘, 2020년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는 타임캡슐 같은 작품입니다. 의료진으로 일하는 작가가 희귀병을 앓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들을 지키기 위해, 떨어져 지내며 창문을 통해 마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작품을 썼습니다.

    개인의 경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의 다양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창문 안에 고립된 여러 나라의 아이들을 통해 그 현실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지요. 창문 안에서 그 전과는 달라진 바깥 세계를 지켜보아야 하지만,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오늘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 주변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보이는 창문을 향해 안부와 희망을 전하는 희망의 노래를 부릅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에 담긴 세계의 풍경
    이 책에는 이모저모 다양한 모습으로 바이러스의 시대를 견디는 장면들을 담았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벌어진 다양한 코로나 챌린지의 모습을 따뜻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일러스트로 되살려냈지요. 창문에 무지개를 띄우고 단짝 인형과 함께 안부를 전하는 희망 캠페인, 플루트를 연주하거나 차의 경적을 울리며 서로를 위로했던 전 세계의 다양한 챌린지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는 동서양의 아이들 다섯과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해서 인종과 문화, 역사를 넘어 어려움을 이겨 내려고 노력하는 공통된 상황과 마음을 그려 냅니다. 활짝 웃으며 인사하는 아프리카의 미카일라랑 아부, 일본의 키요시와 한국의 소담이까지, 따뜻한 연필 선과 수채화로 표현된 장면 속에서 힘겹지만 희망을 놓지 않는 오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공동체의 의미와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묵직한 울림
    “엄마! 마스크 언제까지 써야 해요?”라고 묻는 아이에게 어떤 답을 해야 할까요. 그 답을 줄 수 없기에 답답하고 힘겨운 오늘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고 있으면서도,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미래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웃과 공동체의 다양한 노력을 통해 회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지요. 그렇기에 더욱 서로를 보듬고 의지해야 하는 공통의 과제를 전하며, 마음껏 안고 기뻐할 수 있는 내일을 꿈꿉니다. 내일을 기약하는 희망의 노래를 통해, 다소 불안하고 힘겨운 오늘을 보듬는 마음과 여유를 느껴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오늘, 바로 지금 우리 아이에게 위로와 사랑의 노래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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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조너선 벤틀리
  • 영국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현재는 호주의 브리즈번에서 살고 있는 그림 작가다. 「커리어메일 Courier Mail」 등의 신문에 10년 동안 일러스트를 그려왔으며, 여러 권의 그림책을 출간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내가, 내가 할래요!』, 『내 친구 오리』 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패트릭 게스트
  • 호주에서 살고 있으며, 낮에는 물리치료사로 밤에는 아동 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희귀병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들 노아와 떨어져 지내며 창문으로 마주하던 경험을 담아 이 책을 썼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푸름이의 특별한 날개』가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정희
  •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 디자인대학원에서 공부하였다. 이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창작스튜디오를 거쳐 세오갤러리 큐레이터로 근무하였다. 이정희 선생님은 이 책에서 많은 곤충 친구들을 만나면서 곤충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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