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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단맛, 신맛, 짠맛, 쓴맛, 그리고 마법의 맛.
    다섯 가지 맛으로 차리는,
    엄마의 생일상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

    혀로 느끼는 다섯 가지 맛, 오미(五味)를 알고 있나요? 우리 아이들에게 오미를 소개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한 비밀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단맛, 신맛, 짠맛, 쓴맛은 익숙한 맛일 텐데, 마지막 맛인 ‘감칠맛’은 아마도 낯선 맛일 거예요. 감칠맛으로 만들어지는 마법의 맛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소개합니다. 재미있는 글에서는 음식의 맛이 느껴지고, 아름다운 그림에서는 음식의 향이 날 것 같습니다. 특히 달콤한 맛만 좋아하고 먹고 싶은 음식만 먹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음식 재료를 하나 하나 먹어보며 제각각 어떤 맛이 나는지 대화해보는 것도 즐거울 시간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매일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는 감칠맛이 무엇인지, 어떤 재료에서 오는 것인지 차근차근 알아가보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단맛, 신맛, 짠맛, 쓴맛, 그리고 마법의 맛.
    다섯 가지 맛으로 차리는,
    엄마의 생일상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

    혀로 느끼는 다섯 가지 맛, 오미(五味)를 알고 있나요? 우리 아이들에게 오미를 소개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한 비밀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단맛, 신맛, 짠맛, 쓴맛은 익숙한 맛일 텐데, 마지막 맛인 ‘감칠맛’은 아마도 낯선 맛일 거예요. 감칠맛으로 만들어지는 마법의 맛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소개합니다. 재미있는 글에서는 음식의 맛이 느껴지고, 아름다운 그림에서는 음식의 향이 날 것 같습니다. 특히 달콤한 맛만 좋아하고 먹고 싶은 음식만 먹는,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음식 재료를 하나 하나 먹어보며 제각각 어떤 맛이 나는지 대화해보는 것도 즐거울 시간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매일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는 감칠맛이 무엇인지, 어떤 재료에서 오는 것인지 차근차근 알아가보기를 바랍니다.
그림작가 정보
  • 이가혜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책과 단행본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박종진
  • 시, 소설, 희곡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글쓰기를 좋아했다. 대학에서 동화를 배운 뒤, 아동 문학에 깊은 애착을 갖고 ‘동화 학교’에서 1년간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있다. 『꽃씨는 어디로 가는 걸까?』는 작가가 딸을 위해 쓴 첫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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