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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거미는 다리가 여덟 개고 무당벌레는 다리가 여섯 개예요. 다람쥐는 몸에 줄무늬가 있는데 청설모는 줄무늬가 없지요. 두 동물은 언뜻 비슷해 보이지만 아주 작은 차이로 서로 다른 동물이 됩니다. 동물들의 다른 점을 스스로 발견해 나가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 『무엇이 다를까』가 새로 나왔습니다.


    출판사 리뷰
    ■ 『무엇이 다를까』는 어떤 책일까요?

    [자연이 좋아]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무엇이 다를까』는 동물들의 서로 다른 점을 살피며 관찰력을 기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반달가슴곰과 불곰, 호랑이와 표범, 다람쥐와 청설모처럼 책에 나온 스무 가지 동물들은 어린 아이들도 익숙하게 봐 왔던 동물입니다. 언뜻 비슷하게 보이지만 작은 차이로 서로 다른 동물인 것을 아이들 스스로 찾아나가며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관찰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재미난 구성의 그림책

    한 쪽에서 보여주는 상어와 돌고래는 바다에 사는 덩치가 큰 물고기입니다. 상어는 옆구리에 뚫린 아가미로 숨을 쉬고, 돌고래는 머리 위에 뚫린 숨구멍으로 숨을 쉬지요. 다른 한 쪽에서는 상어와 돌고래를 섞어 놓고 앞서 제시한 특징을 떠올리며 돌고래를 찾아보게 합니다. 아이들은 돌고래가 누군지 곰곰이 살피며 관찰하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 따뜻한 색채와 부드러운 감성을 담은 정보 그림책

    오랫동안 세밀화 도감을 편집해 온 글쓴이와 따뜻한 그림을 그려 온 화가가 만나 동물들의 생태 정보를 정확하게 담아내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잃지 않았습니다. 더듬이나 아가미의 위치, 몸통과 다리의 비율 같은 생태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과장하거나 상상해서 그리지 않고 정확한 정보에 기초하여 표현하였습니다. 『무엇이 다를까』를 다 읽고 나면 모두 스무 가지 동물들의 특징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게 됩니다.

    ■ 보리출판사에서 만든 그림책 브랜드 ‘개똥이’의 첫 그림책

    보리 출판사는 1988년 아이들 그림책 전문 기획 집단 ‘보리 기획’으로 출발해서 [개똥이 그림책]과 [달팽이 과학동화]를 기획, 편집했습니다. 1991년 ‘(주)도서출판 보리’로 출판등록을 한 뒤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부터 어린이, 청소년,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책을 정성껏 펴내고 있습니다.

    2019년, 보리 출판사는 더욱 다채로운 그림책들을 품어 안고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 그림책 전문 브랜드인 ‘개똥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생명을 존중하고, 세상을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이웃과 더불어 자유롭고 평등한 공동체 속에서 행복하게 살 길을 일러 주는 단단하고 알찬 그림책들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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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토브
  • 일러스트레이터 및 웹툰 작가이다. 그림책 『달빛 지느러미』를 쓰고 그렸고, 웹툰 『달과 바다와 관찰자』를 연재하고 있다. 

글작가 정보
  • 김종현
  •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MIS) 석사학위를 취득,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KTB네트워크와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전략실을 거쳐 현재 CJ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재직시 ‘미래유망사업 발굴법’을 개발하여 다수의 민간기업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2002년 삼성그룹 미래 수종사업 발굴 프로젝트를 이끌면서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헬스케어를 미래유망사업으로 예견한 바 있다. 삼성그룹 고(古) 이병철 회장이 최초로 언급한 업(業)의 개념을 활용한 신사업 발굴법을 개발, 2006년 『새로운 업의 발견』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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