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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출판사 리뷰
    산타는 1년 365일 무엇을 할까요?
    누구나 예상하지 못했던 산타의 비밀을 알려 주는 그림책!

    기다란 턱수염과 썰매와 순록, 선물… 누구의 이야기인지 벌써 눈치챘나요? 맞아요, 산타! 매년 12월이면 우리는 산타를 만날 수 있죠. 1년 중 산타가 가장 바쁠 크리스마스! 그런데, 크리스마스가 아닌 날들을 산타는 어떻게 보낼까요? 산타는 1년 365일 무엇을 할까요? 『산타의 365일』은 산타가 1년 365일 무엇을 하며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엉뚱한 상상으로 산타의 한 해를 그려낸 생기발랄한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 크리스마스 당일, 그리고 그 밖의 날들까지. 산타의 1년을 담아 크리스마스 때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신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온 세상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열심히 일하는 산타클로스. 그런데 아무리 산타라도 365일을 일할 수는 없어요. 사실 산타는 잠을 아주 많이 자고, 집에서 게으름 피우는 것을 좋아해요. 자동차를 타고 카레이서처럼 스피드를 즐기기도 하고요. 크리스마스를 위해 운동과 나무 가꾸기, 선물 준비하는 일도 빼놓을 순 없죠. 이 책은 이제껏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산타의 일상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습니다. 산타의 선물 방, 산타에게 전해지는 소원 목록, 착한 아이 구별법, 산타처럼 사는 방법 등 엄청난 산타의 비밀도 곳곳에 숨겨져 있지요. 유쾌한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그림을 마음껏 즐기며 크리스마스의 즐거움과 기쁨을 맛보고,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떠올려 보길 바랍니다.

    산타도 깜짝 놀랄, 산타의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절대 속지 말아요. 산타는 몸집도 작고 나이 들고 느려 보이죠. 하지만 알고 보면 소나무처럼 아주 튼튼하고, 고무줄처럼 매우 유연해요. 그런 몸은 거저 생기는 게 아니에요. 꾸준한 단련이 필요하죠. 그래서 산타는 늘 운동해요. 그런 노력 덕분에 크리스마스이브 밤 동안 몇 번이고 굴뚝 밑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기를 반복할 수 있는 거랍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아는 산타의 겉모습과 행적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했던 365일 산타의 진짜 모습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 보여 줍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고, 거품 목욕을 즐기고, 시끄러운 음악을 좋아하는 산타…. 산타의 반전 매력에 푹 빠져 독자는 또 다른 상상의 나래를 한껏 펼칠 수 있지요. 책을 보며 이제껏 누구도 알거나 예상하지 못했던 산타의 비밀을 즐겁게 알게 되는 사이, 독자는 산타의 숨겨진 노력과 열정, 그리고 따스한 마음까지 배울 겁니다.

    하루하루 날마다 크리스마스 같은 세상! 우리 모두는 산타!

    착한 아이, 정말 착한 아이, 무지무지 착한 아이. 산타는 우리가 어떻게 행동했는지 낱낱이 기록해요. 착하다는 건 저마다 다른 기준이 있죠. 음식 남기지 않기, 옷 개기, 제때 잠자기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함께 있다면, 함께한다면, 하루하루가 크리스마스 아닐까요? 꼭 크리스마스에만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하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산타의 365일』은 산타와 순록, 트리, 선물과 캐럴 등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요소들을 멋지게 변형해 소개할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가 더불어 살아간다면 날마다 크리스마스 같이, 산타처럼 보낼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일깨우지요. 산타의 일상을 둘러보면서 어린이들은 삶과 하루하루의 축복을 이해하게 될 겁니다. 이 책을 통해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소중한 뜻을 발견하고, 이웃을 감싸고 나눌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선물 방, 정원, 휴가 방, 부엌, 목욕탕, 침실, 작업실, 음악실… 산타의 색다른 공간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숨어 있어요. 생쥐 15마리와 쥐구멍, 갈매기 프리츠, 순록 조각상과 새끼 고양이, 달력, 오리 장난감 등 숨어 있는 뜻밖의 귀여운 동물과 소품, 그림들을 찾아보는 즐거움도 이 책이 주는 묘미입니다. 이 책은 크리스마스에 걸맞은 구성과 스타일, 다채로운 색감 말고도 오밀조밀한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장마다 페이지마다 찾아야 할 그림들이 있으니까요. 덕분에 독자는 흥미를 잃지 않고, 이곳저곳을 샅샅이 살피며 마지막까지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까지 앞으로 얼마나 남았나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가슴 설렘을 그대로 안겨 주면서도 새로움과 재미를 발견하는 색다른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이 책을 선물해 보세요! 어느 크리스마스 선물보다도 멋진 선물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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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페데리코 반 룬터
  • 어디에나 아름다움이 있다. 예술, 친구, 가족… 항상 나를 웃게 만드는 것들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다. 기쁨과 행복을 위한 그 노력이 내 그림에서도 빛을 발한다. 밝은색이든 어두운 디테일이든, 정적인 선이든 생동감 있는 글자든, 내 작품이 사람들의 마음을 열기 바란다. 경험, 다른 사람, 나… 어디에나 아름다움이 있으니까. 

글작가 정보
  • 릭 피터스
  •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도, 누구에게나, 내 이야기는 편안함과 상상력을 동시에 줄 것이다. 놀라운 등장인물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특이한 일이 벌어지지만, 굉장히 재미있으니까.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책을 즐기며 모두 힘을 내길 바란다. 

번역가 정보
  • 한성희
  • 크리스마스카드 디자인을 하다가 영국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습니다. 졸업 전시회에서 에그몬트 최우수 재능상을 받았습니다. 그의 책은 셰필드 유아도서상, 하트오브하윅 아동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스티커는 이제 그만!』, 『난 아니에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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