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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코로나19 불안을 덜어 주는 어린이책’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희망을 노래하는 책

    『위대한 깨달음』은 미래에서 2020년을 되돌아보는 이야기 구성입니다. 바이러스가 나타나기 전 세상은 사람들의 편리함과 이기심으로 환경이 많이 훼손되었고, 사람들은 마음을 나누지 않은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2020년, 신종 바이러스가 나타자가 사람들은 바깥을 자유롭게 다닐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절망하지 않고, 서로를 보면 미소 지으려 노력하고,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지구는 조금씩 푸르게 살아나고요. 결국 백신이 개발되어 사람들이 다시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되었을 때, 이전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마주하게 됩니다. 희망과 믿음, 따뜻함과 배려가 세상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알게 됩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코로나19 불안을 덜어주는 어린이책’
_The Today Show 선정

"이 동화 같은 이야기는 아이들과 함께 시사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고, 어둡고 우울한 시대에 보다 낙관적인 미래관을 제시한다."
_학교 도서관 저널(미국)

전 세계 670만 명의 사람들 마음을 움직인
화제의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4월, 유튜브에 ‘The Great Realization(위대한 깨달음)’라는 영상이 올라옵니다. 런던에 살고 있는 음유 시인이자 영화 감독인 토모스 로버츠는 코로나19로 격리되어 학교에 가지 못하던 동생과 시간을 보내다가 ‘희망’을 찾기 위해 이 영상을 만들었지요. 전 세계 사람들은 ‘The Great Realization(위대한 깨달음)’ 영상을 보고 열렬한 지지를 보냅니다. 현재까지 670만 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아랍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등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드류 베리모어, 제니퍼 애니스턴, 제이크 질레한 같은 유명 인사도 이 영상에 찬사를 보냈으며, 그중 제이크 질레한은 직접 이 영상을 만든 토모스 로버츠에게 이 영상의 내용을 어린이책으로 만들기를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림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이들의 불안을 잠재우며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갈 힘을 전하는 그림책!

2020년은 어느 해보다 뚜렷이 기억될 해입니다.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는 많은 사람들을 일상을 엉망으로 만들었지요. 사람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서로 온기를 나누지 못한 채 각자 웅크리고 앉아 슬픔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부모님들은 바쁜 일상 가운데 아이들을 돌볼 여유가 없었지요. 특히 세상을 온전히 경험해야 할 아이들은 갑갑한 마스크를 쓴 채, 마음껏 뒤놀 자유를 뺏겼습니다.

이럴 때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마스크를 잘 쓰고, 손을 잘 씻으며 생활 방역을 철저히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필요한 것은 불안한 마음을 다독이고, 건강한 마음을 지키도록 도와줄 ‘마음 방역’입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지금의 이 상황이 분명 나아질 거라는 따스한 ‘희망’을 전달하는 거지요. 우리는 역경을 헤쳐 나가는 비범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 능력은 믿음과 희망을 붙잡아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깨달음』은 바로 코로나19라는 불안한 상황에서 아이들의 불안을 덜어 주고, 희망을 전하는 책입니다. 우리 내부의 힘을 키우고 서로를 독려할 수 있도록 하지요. 아름답고 선하고, 긍정적인 기운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세요.

코로나19 이후의 더 나은 세상을 꿈꾸게 하는 그림책!

코로나19는 분명 우리에게 아픔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깨달음을 얻고 태도의 변화가 생기기도 했지요. 우리는 사람들이 비운 바닷가로 돌아온 야생동물들, 맑아진 하늘을 보며 환경 문제게 대해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친구들과 뛰놀고 함께 어울려 식사하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힘이 되어주는지 따뜻한 온기가 가진 힘을 깨달았으며, 현재의 순간을 즐기고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었지요.

분명 끝이 날 코로나19, 우리는 그 이후의 삶을 어떻게 그려야 할까요? 아이들과 『위대한 깨달음』을 읽으며 우리에게 변화를 가져다준 그 시간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세요. 코로나19가 남긴 깨달음을 통해서, 우리는 이전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해 갈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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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노모코
  • 도쿄에 살고 있는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잉크, 실크스크린, 석판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작업하며 광고, 출판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이 실렸습니다. 그녀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은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글작가 정보
  • 토모스 로버츠
  • 런던에 살고 있는 음유 시인이자, 영화 감독입니다. 코로나19로 학교에 가지 못하던 나이 터울이 큰 일곱 살배기 쌍둥이 동생들과 집에서 지내다가 영감을 받아 이 이야기를 지었습니다. 그가 올린 영상은 전 세계 수천만 명이 보고 위로를 받았으며, 신문과 TV 인터뷰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고, 유명 인사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현아
  • 11년차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지난 6년간 ‘교실 속 그림책 창작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왔다. 독특한 노하우가 담긴 그림책 수업을 통해 지금까지 탄생한 어린이작가의 창작 그림책이 무려 200여 권에 이른다.
    이현아 선생님은 ‘자기표현’이야말로 내면의 힘을 기르기 위해 꼭 필요한 전제 조건이라고 말한다. ‘아이는 가슴속에 자기만의 언어를 가진 존재’라는 믿음으로 그림책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이 내면에 숨은 이야기를 찾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이 책은 읽기와 토론, 쓰기와 감상이 유기적으로 선순환하면서 창작으로 향하는 그림책 수업의 전 과정을 담았다.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학교독서교육분야 교육부장관상(2018)과 제5회 미래교육상 최우수상(2018)을 수상했으며, 2015 개정 교육과정 5, 6학년 미술교과서 및 지도서(천재교육)를 집필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현장 속으로] 등의 프로그램에서 마음을 키우는 인성교육과 독서 교육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홍릉초등학교에 재직 중이며, 아이스크림 원격교육연수원에서 진행한 ‘읽고 쓰고 만드는 그림책 수업’ 30차시 직무연수 강좌를 비롯해,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등 다양한 강연으로 선생님들과 만나고 있다. 2017년부터 ‘좋아서 하는 그림책 연구회’를 만들어 대표로 활동하면서 그림책을 매개로 학교 안팎의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그림책 한 권의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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