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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할 수 있는 우리 아가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생활 그림책

    키다리 아기 생활 그림책 [아가랑 두두랑]은 0~3세 아이들에게 감성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도와주기 위해 만든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가랑 두두랑]은 이 시기에 아이가 성장하면서 생활 속에서 이루어야 할 많은 과제들 중 중요한 여섯 가지를 뽑았습니다. 혼자 옷 입기, 배변 훈련, 목욕하기, 잠자리에 들기, 이 닦기, 낮잠 자기 등 아이가 자라면서 겪는 역할 수행의 다양한 과정들을 귀여운 아기와 아기의 단짝 친구 두두가 들려줍니다. 1권 『혼자 입어요』는 옷 입기 편으로, 자아가 발달하고 자립심이 생기는 시기의 아이들의 모습을 옷 입기 과정으로 담았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자립심을 키워 주는 생활 습관, 혼자 옷 입기

어른처럼 혼자 옷을 입어보고 싶은 아가는 작은 옷도 입어보고, 예쁜 블라우스에 단추도 끼워봅니다. 신발 끈을 묶는 건 어렵지만 장화는 거뜬히 신을 수 있습니다. 혼자서 옷을 입어 본 아가는 마지막으로 멋진 목걸이로 자신을 꾸며 봅니다. 아가가 이렇게 한껏 차려 입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아가 발달하고 자립심이 생기는 이 시기의 아이들의 모습을 옷 입기 과정으로 담았습니다.

꽁알꽁알 아이의 소꿉놀이마냥 사랑스럽고 섬세한 전달

〈아가랑 두두랑〉은 이렇게 자란 아이가 자신의 인형을 두고 엄마의 시선으로 말해주고 보여주는 방식의 그림책입니다.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언제든 이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할지 아이가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말은 엄마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 엄마처럼 잘하고 싶고, 엄마의 모습을 따라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도 대변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 아이의 섬세한 동작이나 유머러스한 모습들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는 아이와의 다정한 교감을 나누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누리과정 연계
1. 신체운동.건강: 신체인식하기, 신체조절과 기본 운동하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2. 의사소통: 낱말과 문장으로 말하기, 느낌.생각.경험 말하기, 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
3. 사회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4. 예술경험: 예술적으로 표현하기(극놀이로 표현하기)
5. 자연탐구: 수학적 탐구하기, 과학적 탐구하기
· 나의 소중함을 알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 기본생활습관을 올바르게 형성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그림작가 정보
  • 아르멜 모데레
  • 1971년 태어났고,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한때 소아과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작가는 어린이를 위한 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디디에 뒤프레슨과 함께 귀여운 금발머리의 캐릭터와 인형 두두를 만들어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를 통해 아기들의 생활을 그림책으로 담았습니다.

글작가 정보
  • 디디에 뒤프레슨
  • 1957년 태어났고, 교사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유년시절을 학교 주변에서 생활하며 자랐습니다. 교사가 된 후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즐거움을 깨닫고 작가가 되어,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향
  •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며 틈틈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고, 『우리 할머니는 페미니스트』,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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