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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나의 감정을 그림으로 마주하고 표현해 봐요.
    건강한 마음은 자신 있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 줄 거예요.

    건강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 활동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의 그림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형태, 색, 여백을 통해 창조적으로 드러낸 결과물입니다. 말이나 글이 아직 능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아주 좋은 수단이 되어 주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해 보고, 평소에 자주 느끼는 감정뿐만 아니라 자라면서 만나게 될 낯선 감정과도 친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는 아이와 다양한 감정에 대해 대화하면서 미처 몰랐던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도 알게 되고 아이와의 관계도 단단해질 것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추상적이고 아리송한 감정을
구체적이고 친숙한 예시를 통해 느끼고 표현해 봐요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경험해 봤을 법한 구체적인 상황을 보여 주며, 행복, 슬픔, 짜증, 화, 따분함, 외로움, 호기심 등 여러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게 도와줍니다. 예를 들면,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한 말이 있다면 무엇인지 그려 보기, 그동안 흘렸던 눈물 그리기, 치과에서 의사 선생님을 만나기 직전의 기분 상상하기, 좁은 공간에 갇혔을 때의 기분 상상하기, 잔디를 만지면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서 표현하기 등과 같은 경험을 떠올리거나 상상하여 미술을 통해 표현해 보는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말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연습은 아이의 감정 지능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행복하고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라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작가, 엘레나 바보니와 함께
집에서 쉽고 재미있게 미술 워크숍을 즐겨요

어린이 출판사의 편집자이기도 한 이탈리아 작가 엘레나 바보니는 어린이 책을 가장 잘 만드는 방법은 그들과 함께 머무르며 읽고 워크숍을 하는 것이라 믿고 있어요. 그래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들과 미술 워크숍을 함께하고 있지요. 이 책에는 이러한 작가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밝고 선명한 손그림은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단순하고 명확한 제시문은 아이들이 자율적이고 자유롭게 활동하게 하지요. 작가의 밑그림 위에 자기만의 감정을 더해 장면을 완성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과 더 친해져 있을 거예요.

두툼한 종이와 180도 펼침 제본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마음껏 미술놀이 하세요!

색연필과 크레파스뿐 아니라 물감, 사인펜, 마커 등 다양한 미술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두툼한 종이를 사용했어요. 또한 아이들이 좀 더 편하게 미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180도로 쫙 펼쳐지는 제본으로 만들었어요.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자유롭게 시도해 보고 마음껏 놀아 보세요!
그림작가 정보
  • 엘레나 바보니
  • 화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름다운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10년 넘게 어린이 출판사에서 편집자이자 아트 디렉터로 일하고 있어요. 어린이들에게 좋은 책을 보여 주기 위해 지난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해 온 것처럼,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읽고 워크숍을 통해 다양한 미술 활동을 나누고 있어요. 지금은 출판 에이전시 ‘더 칠드런스 북 팩토리(The Children’s Book Factory)’에서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그들의 아름다운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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