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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 재미있고 재치 있는 그림과 구성으로
    복잡하고 까다로운 물리학의 세계를 설명해주는 책(시리즈)
    ‘양자물리학’, ‘상대성 이론’을 잇는 ‘처음 읽는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우주의 탄생과 죽음, 우주의 흥미진진한 수수께끼를 풀어주는 완벽한 책!

    은하와 블랙홀, 별, 행성, 소행성, 혜성, 암석, 먼지, 동물, 식물, 사람, 원자, 입자, 빛 등을 포함해 우리가 아는 모든 것, 그리고 알지 못하는 모든 것을 다 합쳐서 코스모스(우주)라고 부른다. 즉, 우주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말한다. 여기에는 모든 질량과 에너지가 존재하는 시간과 공간까지 포함된다.

    『처음 읽는 코스모스』는 우주의 거대 구조를 결정하는 중력부터 빅뱅, 블랙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우주망, 중력파, 웜홀 등은 무엇이며, 별은 어떻게 태어나고 죽는지, 우주가 팽창한다는 게 무엇인지, 우주는 어떻게 생겼는지, 우주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지 등 우주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우주가 태어난 순간부터 시작해 끝나는 순간까지 우주의 전체 생애를 살펴보는 신나는 여행이 될 것이다.

    까다롭고 복잡하다고 여겨지는 물리학의 세계를 재미있는 그림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들려주어 아이와 부모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처음 읽는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현대 과학에서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분야인 ‘양자물리학’과 ‘상대성 이론’을 소개해서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 『처음 읽는 상대성 이론』에 이어 코스모스(우주)의 모든 궁금증과 수수께끼를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우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그러면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멀고도 신비로운 우주 이야기를 우리 곁으로 데리고 와서 친근하게 들려줍니다.”―김선배(동국대 과학영재교육원 지도교수)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코스모스’ 이야기로 돌아온 아인슈타인 박사와 앨리스
우주의 거대 구조를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다름 아닌 중력입니다. 이 책은 우주를 이해하는 기본 개념인 중력 이야기로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갑니다. 뉴턴의 중력과 아인슈타인의 중력이 어떻게 다른지, 양자 중력이란 무엇인지 기초부터 설명합니다. 렌즈처럼 빛을 구부러뜨려 큰 천체 뒤에 숨어 있는 천체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중력 렌즈’를 발견한 사람이 뉴욕의 식당에서 설거지 일을 하던 아마추어 과학자 루디 맨들이라는 뜻밖의 사실도 알려줍니다.

그럼 우주는 언제 시작된 것일까요? 우주는 약 138억 년 전에 있었던 ‘빅뱅’이라는 대폭발로 태어났는데, 지금도 여전히 팽창하고 있습니다. 우주에 별은 몇 개나 있고, 별과 행성 등이 모여 있는 은하는 몇 개나 있으며, 은하군, 은하단, 초은하단은 얼마나 있을까요? 우주는 얼마나 클까요? 이런 궁금증들도 환상적인 그림과 설명으로 들려줍니다. 은하를 구성하는 것 중 하나인 별은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유지되고, 또 어떻게 죽는지도 상세하게 들려줍니다. ‘헤르츠스프룽-러셀 다이어그램’, 즉 HR도를 사용해 별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런데 별은 어떻게 죽을까요? 그것은 별의 질량에 달려 있는데, 핵융합 원료가 떨어지면 마침내 중력이 승리를 거두고 별은 죽음을 맞이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우주의 수수께끼 중 하나인 블랙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합니다. 블랙홀이 어떻게 태어나고, 그 속에 무엇이 있으며, 얼마나 큰지, 블랙홀을 어떻게 발견하고,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들려줍니다.

그 밖에도 우주 배경 복사는 무엇인지, 어떤 물질이나 에너지나 빛과도 상호 작용하지 않는 암흑 물질이란 무엇인지, 우리 뇌의 신경망과 비슷하게 생긴 우주망은 무엇인지 설명해줍니다.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인지, 우주의 팽창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이유에 대한 답을 갖고 있는 암흑 에너지란 무엇인지도 들려줍니다. 암흑 에너지는 우주 전체의 질량과 에너지 중 6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는 시공간의 잔물결인 중력파, 시공간의 서로 다른 지점을 연결하는 우주 고속도로와 같은 역할을 하는 웜홀(웜홀은 타임머신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을 설명하고, 우주는 어떤 모양일지 추측해보고, 우주의 미래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그림작가 정보
  •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 에두아르드 알타리바는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거의 30년 동안 일해 왔어요. 몇 해 전에 출판 서비스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제안서 작성에 초점을 맞춘 작고 독립적인 스튜디오 인 알라발라라(Alababala)를 공동으로 창립했어요. 에스파냐 바르셀로나 근처의 모이아에 본사를 둔 에두아르드는 보드 게임을 하고, 강아지와 산책을 하고, 어린이와 부모 그리고 자신에게 어떻게 세상이 작동하는지 설명하는 새로운 책을 상상하며 보내고 있어요.
     

글작가 정보
  • 세다드 카이드-살라 페론
  • 물리학과 약학 학위가 있는 과학과 물리학 애호가이다. 학교를 졸업한 뒤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며, 물리학을 계속 공부하고 있다. 제약 분야에서 일하며, 망원경으로 우주를 관찰하고, 지금은 인기 있는 과학 도서를 집필하고 있다. 

번역가 정보
  • 이충호
  •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서울대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과학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1년에는『세계를 변화시킨 12명의 과학자』로 우수과학도서(한국과학문화재단) 번역상을 수상했으며,『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 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대한출판문화협회) 번역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외에도 옮긴 책으로 『이야기 파라독스』『아하! 바로 그거야』『새로운 우주 이론을 찾아서』『놀랄 만큼 간단한 과학의 역사』『우주를 뒤흔든 7가지 과학 혁명』『세계를 변화시킨 과학자들』시리즈(13권),『유레카 유레카』『도도의 노래』『사이언스 오딧세이』『와인전쟁』『자연의 유일한 실수 남자』『펭귄과 함께 쓰는 남극 일기』『세계의 동식물』등이 있으며 ‘위대한 발자취’ 시리즈의 『세계의 정상,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다』『지구의 끝, 극점을 밟다』『우주 시대의 개막, 달에 착륙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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