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1360l좋아요 1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채소밭에 숨어 있는 신비한 동식물의 세계로 떠나요!

    동물과 식물은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첫 번째 자연이에요. 유아기의 아이들은 주변의 꽃과 나무, 동물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탐색하기 시작해요. 이 시기에 자연을 접할 기회를 되도록 많이 제공하면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지요. 도시에 살아서 자연을 자주 만나기 쉽지 않다면 그림책으로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건 어떨까요?

    《채소밭에 숨어 있는 작은 세계》는 채소밭에서 크는 식물들과 그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물에 대해 불빛을 비추어 확인하며 알아갈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지식 그림책입니다. 채소밭에 심은 토마토 싹이 자라 열매가 맺히는 과정, 꽃 속의 달콤한 꿀을 빨아 먹는 호박벌, 땅속에서 자라나는 감자와 당근, 채소밭을 가꿀 때 필요한 농기구, 수확한 토마토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과정까지 섬세하게 담겨 있답니다. 채소밭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을 하나씩 살펴보다 보면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과 상상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퀴즈를 풀듯이 책장을 넘기기 전에 아이가 먼저 생각해 보고 불빛을 비춰 실제 모습을 확인하면 더 재미있을 뿐 아니라 책을 읽는 즐거움과 집중력도 높아지지요.

    책 맨 뒤의 “자세히 알아보아요!”에는 채소밭에서 자라는 식물들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가 담겨 있어요. 씨앗, 뿌리, 줄기, 잎, 꽃, 꿀, 꽃가루, 열매의 생김새와 역할 등 지식의 깊이를 더할 수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채소밭의 동식물에 대해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불빛을 비추면 마술처럼 그림이 나타나는 〈불빛 그림책〉 시리즈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요. 어른에게는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는 일상적인 일이나 현상조차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새롭고, 궁금하기 때문이지요. [불빛 그림책] 시리즈는 ‘채소밭’, ‘자연’, ‘우주’, ‘지구’, ‘우리 몸’, ‘세계 여행’, ‘공룡’, ‘겨울나기’, ‘농장’, ‘건설’, ‘자동차’, ‘도시’ 등 자라나는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알아 두면 좋을 과학과 일상의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특별한 시리즈입니다. 휴대용 랜턴이나 핸드폰 손전등을 켜고 책장 뒤쪽에서 빛을 비추어 보세요. 그러면 숨어 있던 그림들이 마술처럼 하나씩 나타난답니다.
《채소밭에 숨어 있는 작은 세계》는 아이들이 채소밭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손전등으로 확인하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면 채소밭에서 자라는 여러 식물들과 그 식물들을 좋아하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지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 장 한 장 불빛을 비추어 숨은 그림을 찾아보고, 채소밭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지루할 틈 없이 뚝딱 읽어 낼 거예요.
그림작가 정보
  • 지오르다노 폴로니
  • 이탈리아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예요. 개인 작품 활동을 하면서 여러 잡지와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대학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광고 회사에서 편집자 겸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을 했어요. 지금은 밀라노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지요. 2018 볼로냐 국제 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어요.

글작가 정보
  • 캐런 브라운
  • 영국 내피어 대학에서 출판학을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한 경력을 살려 지금은 어린이책에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번역가 정보
  • 김현희
  •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외서 담당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영국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틈틈이 번역을 했고, 이를 계기로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는 한편, 외국의 좋은 동화를 찾아 국내의 어린이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톰 소여의 모험》, 《버니큘라》, 《로빈 후드의 모험》, 《아이스크림의 지구사》 등이 있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