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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나는 죽음이에요』, 『나는 생명이에요』에 이은 그 마지막 이야기 『나는 광대입니다』

    죽음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나는 죽음이에요』와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당신에게 희망을 전하는 감성 그림책 『나는 생명이에요』에 이은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나는 광대입니다』가 지금 당신을 찾아갑니다. 아프고 힘든 순간에도 웃음을 간직하고 싶나요? 그렇다면 내가 당신을 만나러 갈게요. 죽음이 가까이 있는 그 순간에도 우리는 생의 마지막 춤을 출 수 있어요. 웃음은 마치 마법의 약과 같아서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지요.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광대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나는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광대입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생명과 죽음, 그 마지막 이야기가 『나는 광대입니다』로 찾아왔습니다. 죽음과 생명에 대해 시종일관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전작들에 이어 이번에는 인간을 생명과 죽음 사이에 가로놓인 외줄을 타며 균형을 잡는 광대로 그려냅니다.

광대는 죽음과 생명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속에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합니다. 슬픔과 행복, 눈물과 웃음이라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 있음을 감사하게 여깁니다. 때로는 줄에서 떨어지기도 하지만 실수를 발판 삼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에 뛰어듭니다. 그리고 이렇게 외치지요. ‘우리 모두는 있는 모습 그대로 완벽하다’고 말이죠.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광대가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인 선물 같은 그림책

살아가다보면 새로운 일이 시작되기도 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도 합니다. 때로는 걷잡을 수 없는 슬픔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하고, 때로는 행복을 만끽하기도 하지요. 새로운 만남과 도전 속에서 느껴지는 무수히 많은 감정들은 다 어디로 가게 될까요? 생명과 죽음 사이의 줄을 타는 광대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만약, 감정을 숨긴다면 기쁠 때나 슬플 때, 외롭거나 친구가 필요할 때, 함께 미소 짓고 싶을 때에도 그 누구도 알아차릴 수 없으니까요.

모두가 웃으며 춤을 출 때 행복하고, 눈물 흘릴 때 커다란 슬픔에 잠기는 광대는 살아있기에 웃음과 눈물이 모두 꼭 필요하다고 얘기해요. 슬픔도 기쁨도 모두 우리가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누군가를 만난다는 건 내 곁을 조금 내어주면서 기꺼이 함께 있는 거래요. 눈길 한 번, 미소 한 번으로 모든 만남이 시작될 수 있어요.

광대는 모두가 바라보는 곳에 서는 것도 좋아하지만, 때때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기쁨은 가족, 친구, 세상의 많은 이들과 함께 웃음을 나누는 것이랍니다. 『나는 광대입니다』는 우리에게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임을 알게 해 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생명과 죽음 사이, 우리에게 찾아온 광대의 아름다운 이야기

삶과 죽음의 조화를 아름답게 그려낸 『나는 죽음이에요』, 『나는 생명이에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나는 광대입니다』는 죽음과 생명 사이의 아슬아슬한 외줄을 타는 광대를 역동적으로 담아냅니다. 전작들에 이어 시적인 글과 파스텔 톤의 예쁜 그림으로 읽는 이의 마음에 따스함을 전하지요.

삶으로 시작해서 죽음으로 끝나는 생명, 그 시간 속을 살고 있는 우리는 언제나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해요. 아프고 힘든 순간에도 웃음을 간직하고 싶나요?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미소 짓고 싶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세요. 나누면 나눌수록 더 행복해지는 광대가 지금 당신을 찾아갈 거예요.
그림작가 정보
  • 마린 슈나이더
  • 벨기에 브뤼셀에서 나고 자랐다.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LUCA 예술학교에서 전문적으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고, 2015년 6월 미술 학사 학위 취득 후 현재 그림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글작가 정보
  •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 아동문학을 전공한 후 병원뿐만 아니라 캠프, 극장 등 20년 이상 예술 감독으로 일하며 아이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죽음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감추는 것이 아닌 삶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진솔하게 죽음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번역가 정보
  • 장미경
  •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디지털대학에서 디자인과 회화를 복수전공하고, 현재 노르웨이에서 포토그래퍼이자 시각 예술가로 활동 중이다. 틈틈이 번역 작업도 하고 있으며, 번역한 작품으로는 Anna Fiske 원작의 〈Hallo Havet〉외 4권의 Hallo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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