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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스위스 앙팡테지 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작가 바루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동물들의 귀엽고 엉뚱한 소원 이야기, 들어 볼까요?

    내가 만약 달팽이라면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4층짜리 달팽이 집을 갖는 거야.
    내가 만약 토끼라면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배가 잔뜩 부를 만큼 당근 비가 내리는 거야.
    그럼 악어는? 코끼리는? 동물들의 하나뿐인 소원은 과연 뭘까?

    누구나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지요. 아마 동물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여러 동물들의 귀엽고 엉뚱한 소원들을 이야기해요. 쥐의 하나뿐인 소원은 치즈 은행의 금고를 마음대로 열 수 있는 열쇠를 갖는 것이고, 코끼리의 하나뿐인 소원은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달나라에 가는 거지요. 동물들의 아이디어 넘치는 소원들을 듣다 보면, 마지막엔 책을 읽어 주는 사람의 소원도 들을 수 있는데요. 마지막 장에는 거울이 들어 있어 놀라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동물들의 소원을 들으며, 나의 하나뿐인 귀엽고 엉뚱한 소원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바루
  • 바루 Barroux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저명한 에콜 에스티엔느와 에콜 불레에서 사진, 조각, 건축학을 공부했다. 파리와 몬트리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몬트리올에서 일할 때 리놀륨 판화로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리기 시작해 이제는 이름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지금은 프랑스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 그린 책으로는 『누가 체리를 먹을까?』, 『초강력 아빠 팬티』, 『룰루루 꿀벌 곰』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김수영
  • 한국 외국어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프랑스 파리에 거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식인을 위한 변명>, <수상록>, <팡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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