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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한겨울을 포근하게 감싸는 마법 같은 상상
    『수박 수영장』 『당근 유치원』 작가 안녕달의 겨울 이야기

    모든 그림책 독자를 설레게 하는 안녕달 작가의 신작 『눈아이』가 출간되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하고 포근한 상상력으로 겨울의 정취와 빛나는 유년의 한때를 뭉클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야기는 한 아이가 눈 덮인 들판에 홀로 있던 눈덩이를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아이가 눈덩이에게 팔다리와 눈, 입, 귀를 만들어 주고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 눈덩이는 ‘눈아이’가 된다. 눈덩이를 들판에 홀로 외롭게 두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상상은 아이와 눈아이가 함께하는 순간들을 비추며 우정이 아이의 마음을 키우는 모습을 눈부시게 그린다. 색연필로 곱게 그린 한겨울의 서정이 여운을 남긴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배우고, 지금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잘 자, 코코’는 잔잔한 그림으로 따뜻한 정서를 표현하려 했습니다. http://bonsoirlune.com에서 언제나 그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도덕경에게 물어봐, 짜증날 땐 어떡해" "1억년전 공룡 오줌이 빗물로 내려요." "진짜랑께"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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