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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마음먹었던 것과는 다르게 엉뚱한 결과가 나오는 일이 많지요? 실수가 많은 아이들의 일상을 잡아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만들었어요. 나비를 잡으려고 하다가 꽃만 따고, 물고기를 잡으려다가 신발 한 짝만 건지고, 파리를 잡으려다가 이마만 다친 아이……. 하지만 실수하는 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별을 따려고 하다가 꿈꾸는 마음을 가진 아이는 쌔근쌔근 포근한 잠에 빠지지요. 아이가 그린 듯한 느낌이 나게 그린 그림이 친근합니다. 연필선이 드러나게 그리고 그 위에 물감을 칠하였고, 그 그림을 오려 붙이거나 찍기를 하여 만들었습니다. 독특한 그림이 아이의 귀여운 모습을 잘 담았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김춘효
  • 1968년 남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프랑스 남부에 살고 있습니다. 2002년 벨기에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선발되어 하셀트 박물관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글을 쓴 그림으로는『달팽이가 말하기를』『얘들아 놀자』『쉿 쉿!』이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그림책으로는『나비를 잡으려고 했는데』가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김춘효
  • 1968년 남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프랑스 남부에 살고 있습니다. 2002년 벨기에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선발되어 하셀트 박물관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글을 쓴 그림으로는『달팽이가 말하기를』『얘들아 놀자』『쉿 쉿!』이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그림책으로는『나비를 잡으려고 했는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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