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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아무 것도 부러울 게 없어 보이는 사람도 근심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니스의 왕자처럼 말이지요. 근사한 외모에 최고급 옷을 걸치고 화려한 성에서 살고 있는 왕자는 베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베니스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그를 환영했고 극진히 대접했습니다. 하지만 왕자는 항상 불안했습니다. 그 모든 소유물이 없어지지는 않을까, 나보다 훨씬 능력 많은 이가 나타나면 어떡하지……. 누구보다 멋지고 화려한, 완벽한 사람이 되려는 환상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안느 롱비
  • 1959년 프랑스 피카르디에서 태어났습니다. 랭스 예술학교에서 판화와 그림으로 학위를 받았고, 고전 미술품을 보는 듯한 신비롭고 매혹적인 그림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당나귀 공주』『유모차의 요정』이 있고, 이 밖에도『검은 단추와 하얀 늑대』『단단한 날개를 가진 새』『고양이의 발』『베니스의 왕자』『미녀와 야수』『행복을 가져온 깃털』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작가 정보
  • 장 콤 노게
번역가 정보
  • 조현실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좋은 책들을 우리 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까모』시리즈,『박물관은 지겨워』『더 높이 더 멀리』『어, 씨가 없어졌네요』『운하의 소녀』『괜찮을 거야』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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