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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병에 걸린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누구나 병이 걸렸을 때, 처음에는 몸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그러다 누가 어떤 병이라고 알려주면 몸의 증상에 자꾸 신경이 쓰이게 마련입니다. 또, 옆에 누가 있어주길 바라지요. 토끼는 자꾸 추웠다 더웠다 몸이 이상해요. 친구 부엉이에게 물었더니 홍역에 걸렸다고 알려줍니다. 토끼는 제 몸의 빨간 점을 하나씩 셉니다. 부엉이는 토끼 곁을 지켜주다가 그만……. 어떻게 되었을까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마레이커 턴 카터
  • 마레이커 턴 카터 (Marijke ten Cate)

    네덜란드 캄펜에 있는 아트 아카데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마음씨 고운 호랑이』『진흙투성이 생쥐』『프레디』『시스와 킴의 코트』『시스에게 뽀뽀를』등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요세 스트로
  • 요세 스트로 (José Stroo)

    네덜란드 캄펜에 있는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한 뒤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진흙투성이 생쥐』『마음씨 고운 호랑이』『프레디』등에 글을 썼습니다.
번역가 정보
  • 임정은
  •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그림책 ‘라우라’에서의 텍스트 상호 작용』이란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아이를 사랑하는 데도 원칙이 필요하다』『마들렌카의 개』『우리가 최고야!』『청어 열 마리』등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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