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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저 멀리서 겨울이 다가와요. 겨울은 사납게 달려오지 않아요. 가만히, 조용히, 사람과 동물들에게 자신을 맞이할 시간을 주며 다가오지요.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또 하나의 계절 11월이 신시아 라일런트의 서정적인 문장으로 그려집니다. 거친 붓터치와 안정감 있는 색조가 조화되어 11월의 분위기와 사람들 사이의 온정을 담백하게 전합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질 캐스트너
  • 수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조나단 런던이 글을 쓴 『폭포』, 직접 글을 쓴
    『헛간 앞마당의 큰 천막』과 『뱀 사냥』이 유명하지요. 프로비던스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나온 캐스트너는 지금 뉴저지 위호켄에서 남편과
    딸과 함께 살고 있어요.

     

글작가 정보
  • 신시아 라일런트
  •  

    Cynthia Rylant

    954년 미국 버지니아 주에서 태어났으며, 그림책·시·동화·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활발히 쓰고 있다. 1983년 이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어린이책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대표작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날마다 날마다 놀라운 일들이 생겨요』, 『살아 있는 모든 것들』, 『모두 모두 잠든 밤에』, 『개들도 하늘나라에 가요』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이상희
  •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이며 번역가입니다. 그림책 전문 꼬마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그림책 창작 코스 ‘이상희의 그림책 워크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을 쓴 그림책으로는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등이 있고, 번역한 그림책으로는 《심프》, 《마법 침대》등이 있습니다.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KBBY(세계아동도서협의회 한국지부) 부회장, 책읽는 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이며,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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