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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동물 이름도 배우고 색깔도 익히는 그림책이에요. 고양이, 낙타, 뱀, 악어, 강아지, 닭, 얼룩말, 기린, 달팽이. 아홉 동물들이 들어 있어요.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 바탕 그림을 그리고 가운데 동물 모양을 하얗게 표현해 놓았어요. 그리고 그 옆에는 바탕 그림에 있던 무늬를 가진 동물 모습이 보여요. 왼쪽에 있던 그림을 오려 놓은 것 같아요. 색의 대비도 재미있어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패트릭 라로쉬
  • 1958년 프랑스 파링에서 태어나 1984년 톨루즈미술학교를 졸업하고 툴루즈시의
    데생대상을 수상했다. 1985~86년 도쿄예술대학에서 연구생으로 있었으며, 1991년 재일 프랑스 상공회의소의 콩쿠르에서 '프리 드 라
    코뮤니카시옹'을 수상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많은 기업 광고의 일을 하고 있다. 그림책에 『뭐지? 이것은?』『그림자』등이
    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글작가 정보
  • 패트릭 라로쉬
번역가 정보
  • 엄기원
  • 1937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습니다.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당선하여 다수의 동시집과 동화집을 출간했습니다. 한국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제6회 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문교부 편찬심의위원과 색동회 총무를 역임했습니다.
    1982년 한국아동문학연구소를 개설하여 아동문학의 연구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난 병이 난 게 아니야』『0.1.2 그림책』시리즈『자장자장 들판에서』『선녀와 나무꾼/불개』『털썩 데구르르』『체조는 즐거워요』『동그란 달님』『나도 캠핑갈 수 있어!』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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