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1410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엄마오리를 따라 헤엄치는 아기오리들. 꽤꽤꽤, 엄마 뒤를 따르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그런데 아이오리들의 뒤를 아기거북 한 마리도 따라옵니다. 맨 뒤에서 헤엄치던 아기오리는 엄마처럼 거북이를 챙기며 같이 가자고 합니다. 혹시 엄마와 형제들을 잃을까 조마조마한 가슴. 다행히도 잘 따라와서 둥지에 모입니다. 그리고 편안히 한숨 낮잠을 잡니다. 연못가에 사는 오리 가족과 거북의 이야기를 단순하지만 정겨운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엄마의 사랑도 느끼고 단잠의 평안함도 만끽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가나오 게이코
  • 1970년 무렵부터 동물이나 새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주로 도감이나 과학책, 그림책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도롱뇽』『달라붙어 있네』『새들과 친구』『나무 타는 고양이』『낮고양이 아기고양이』『들판의
    아기고양이』『나와 놀자』『꿀벌의 가족은 5천 마리』『꽃골짜기의 울보토끼』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가나오 게이코
번역가 정보
  • 엄기원
  • 1937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습니다. 196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부문에 당선하여 다수의 동시집과 동화집을 출간했습니다. 한국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제6회 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문교부 편찬심의위원과 색동회 총무를 역임했습니다.
    1982년 한국아동문학연구소를 개설하여 아동문학의 연구 보급에 힘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난 병이 난 게 아니야』『0.1.2 그림책』시리즈『자장자장 들판에서』『선녀와 나무꾼/불개』『털썩 데구르르』『체조는 즐거워요』『동그란 달님』『나도 캠핑갈 수 있어!』등이 있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