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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무거운 집을 등에 짊어지고 느릿느릿 기어다니는 달팽이가 안돼 보인다고요? 하지만 달팽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어디에서 잘까, 고민하는 비둘기보다는 집을 이고 다니는 달팽이가 낫지요. 신발이 천 켤레나 필요한 지네나 눈이 나쁜 두더지보다는 발은 없지만 긴 안테나 눈을 가진 달팽이가 훨씬 행복하답니다. 내가 가진 것을 돌아보고 사랑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고운 글과 부드러운 색채의 수채화가 만나 따뜻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민정영
  • 1971년 울산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가족들과 고양시에 살면서, 지금은 4살 된 딸 열무에 대한 그림책 작업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달팽이가 말하기를』은 첫 그림책입니다.
글작가 정보
  • 김춘효
  • 1968년 남원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프랑스 남부에 살고 있습니다. 2002년 벨기에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선발되어 하셀트 박물관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글을 쓴 그림으로는『달팽이가 말하기를』『얘들아 놀자』『쉿 쉿!』이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그림책으로는『나비를 잡으려고 했는데』가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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