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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소금밭, 참 예쁜 말입니다. 염전이라는 말보다 우리의 자연에 훨씬 어울리는 말이죠. 이 책은 소금밭에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어린이의 시선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금밭을 칸칸이 나누어 바닷물을 채워 두고, 햇볕과 바람에 말려 소금을 만드는 과정이 자세히 그려지고 있지만 설명적이지 않아 지루하지 않습니다. 소금꽃, 붉새 등 고운 우리말이 서정적인 수채화와 어우러져 자연스러움을 더합니다. 사람에게 꼭 필요한 일은 자연이 해주고 있음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사람의 노력은 일할 정도 포함되는 것이겠지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경기도 가평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산과 들에서 뛰어놀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장구도 신 나게 치고 그림도 열심히 그렸습니다.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파브르 곤충 이야기』,『갯벌도감』,『소금이 온다』,『야, 미역 좀 봐』,『옹달샘 꽃누름』 들이 있습니다. 문화선교원 주최 기독교 문화 공모전에서 『지난 여름 이야기』로 만화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글작가 정보
  • 도토리
  • 도토리는 우리 나라에서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그 밖에 수많은 식물과 동물을 글과 그림에 담아서 책으로 펴냅니다. 그 동안 보리 출판사에서 펴낸『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모두 15권)『도토리 아기 벽그림』(모두 7세트)『누구야 누구』『심심해서 그랬어』『우리끼리 가자』『우리 순이 어디 가니』『바빠요 바빠』『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고구마는 맛있어』『들나물 하러 가자』『갯벌에서 만나요』『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뻘 속에 숨었어요』『겨울잠 자니?』들을 기획하고 편집했습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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