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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단순하고 화사한 색감의 색연필 그림에서 아이다움이 느껴집니다. 아기들의 셔츠 입기, 바지 입기, 모자 쓰기, 신발 신기를 바르게 이끌어 줄 그림책입니다. 옷을 어떻게 입으면 될지 궁리하는 아기곰은 바로 귀여운 우리 아기들의 모습입니다. 셔츠를 바지처럼 입은 아기곰, 바지를 팔에 낀 아기곰, 모자를 발에 끼어 보는 아기곰, 신발을 귀에 걸어 보는 아기곰. 각각의 모습과 표정들을 보며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쁜 색깔의 옷과 모자, 신발들은 옅은 밤색의 곰과 대조되어 도드라지며 아기들의 눈길을 끕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오토모 야스오
  • 1946년 일본 사이타마 현 치치부에서 태어났다. 여러 가지 직업을 경험하고 그림책을 펴내기 시작했다. 그림책으로는 『어떻게 하면 좋지?』『잘 먹겠습니다』『안녕 안녕』과 같은 <아기 곰 시리즈>와 『야생 곰과 쥐』『동굴 곰 멜』『동굴 곰 멜 유치원에 가다』『이제 곧 형이 되는 거야』가 있다. 동화로는 『가재의 왕 마카짱』 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와타나베 시게오
번역가 정보
  • 김숙
  •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22년까지 일본에 머물렀다. 한국에 돌아온 뒤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을 번역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날지 못하는 반딧불이』『100층짜리 집』『내 베개 어디 있어?』『쌩쌩 고구마 자동차』『생명을 먹어요』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그 여자의 가위』가 있다. 김하루라는 필명으로 그림책『학교 처음 가는 날』『똥 똥 개똥 밥』과 동화『한국 아이 +태국 아이, 한태』『소원을 이뤄 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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