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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작은 얼굴과 크게 과장되게 그려진 몸집이 독특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림책입니다. 풍선처럼 부푼 몸집 그림은 하늘을 날아가는 그림책의 이야기와 잘 어울립니다.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아이의 꿈이 어려움을 맞게 되지만 슬기로움과 용기 그리고 이웃의 도움으로 그 어려움을 이겨낸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백이 많은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고 자유롭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카나모리 사이지
  • 1949년, 일본 나가노 현에서 태어났다. 도쿄예술대학 대학원에서 유화를 전공했다.
    프랑스 화가 마티스 연구를 위해 파리 장식미술학교 연구소에서 수학하며 파리에 1년간 체재했었고, 치바대학 공학부 디자인과 전임강사로서
    그래픽디자인을 가르쳤다. 자신의 그림을 모아 엮은『카나모리 사이지 화집』이 있다.현재는 카나가와 현에 살면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글작가 정보
  • 카나모리 사이지
번역가 정보
  • 이정선
  •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일본의 좋은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검은 코트 아저씨』 『또르의 첫인사』 『또르의 첫 심부름』 『엄마 아빠는 나만 미워해!』 『엄마, 내가 자전거를 탔어요!』 『오렌지 펭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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