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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그림 형제의 옛이야기를 안느 롱비의 고풍스러운 그림으로 새롭게 읽어 봅니다. 동양적이면서 신비로운 그림이 옛이야기의 세계를 색다르게 열어 줍니다. 이제 늙은 왕은 세 아들 중 누구에게 왕위를 물려주어야할 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깃털 세 개를 불어 왕자들에게 각자의 깃털이 떨어진 방향으로 가서 왕이 시험하는 것을 구해오라고 했습니다. 셋 중 가장 변변치 못한 막내가 모든 시험에서 이기게 됩니다. 의심하지 않고, 요령을 피우지 않는 순수하고 착한 마음이 승리한 것이지요. 그림형제의 원작 "행복을 가져온 깃털". 환상적이고 신비한 이야기와 안느 롱비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입니다. 왕의 후계자를 정해야 하는 시험 날, 깃털 세개로 가야할 방향이 정해지고 세 아들은 각기 시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떠납니다. 과연 누가 왕의 시험을 통과하게 될까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안느 롱비
  • 1959년 프랑스 피카르디에서 태어났습니다. 랭스 예술학교에서 판화와 그림으로 학위를 받았고, 고전 미술품을 보는 듯한 신비롭고 매혹적인 그림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당나귀 공주』『유모차의 요정』이 있고, 이 밖에도『검은 단추와 하얀 늑대』『단단한 날개를 가진 새』『고양이의 발』『베니스의 왕자』『미녀와 야수』『행복을 가져온 깃털』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작가 정보
  • 그림 형제
  • 그림 형제 (Jacob Grimm, Wilhelm Grimm)  
    형 야콥(Jacob Grimm, 1785∼1863)과 동생 빌헬름(Wilhelm Grimm, 1786∼1859)은 어려운 가운데서도 어릴 때부터 사이 좋은 형제였고 자라서는 같이 법률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문학과 어학에 관심이 많았던 형제는 평생을 독일의 설화와 민담을 수집하는 데 바쳤습니다.『어린이와 가정의 전래 동화』『독일 설화집』은 오늘날까지도 전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정민A
  • 1975년 부산 출생으로 도쿄외국어대학 일본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번역서로는 《쿠니쿠니의 멋지게 살아가기 대작전》, 《쿠니쿠니의 공부 잘하기 대작전》 《쿠니쿠니의 진정한 친구 만들기 대작전》, 《보기만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책》, 《신기한 숫자 이야기》, 《수학 몬스터》, 《일상이 즐거워지는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 《똥 똥, 무슨 똥?》, 《도와줘요, 응가맨!》, 《학교에서 똥이 마려우면?》 《수상한 마을》 《어떤 화장실이 좋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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