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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아이들의 글자 공부를 돕는 그림책입니다. 기역, 니은, 디귿, 리을……, 자음을 배웁니다. 자음을 크게 쓰고 그 안에 배울 자음이 들어가는 사물들을 그려놓았습니다. 자음 안에 그려진 그림들을 옆에 있는 큰 그림에서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하며 자음을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자음으로 시작하는 낱말들을 골라 놓았습니다. 자음으로 시작하는 낱말을 보고, 그 낱말이 가리키는 그림이 큰 자음 글자의 어디에 있는지 찾습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큰 그림에는 어디에 그 그림이 숨어 있는지 찾습니다. 그리고 나서 또 그것이 가리키는 낱말을 말하고 글자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찾기 놀이를 하면서 자음을 익히고 글자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큰 그림에 있는 큰 글씨의 문장을 읽으며 글을 읽는 힘도 기를 수 있습니다. 배운 자음이 들어가는 문장들은 운율이 살아 있어 읽으며 자연스럽게 글 읽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정지영·정혜영
  • 정지영

    1964년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 동안 여러 전시회에 그림을 내오면서, 예쁜 카드 그림과 『동화나라』『함께 사는 세상』에 삽화를 그리셨습니다. 지금은 ‘민족미술협의회’ 회원으로 일하고 계십니다.『이 고집쟁이 좀 보세요』에 그림을 넣으셨습니다. 또한 정지영의 동생 정혜영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정지영은 동생 혜영과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에서 생명에 대한 감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그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어서, 두 자매가 함께 성교육 책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동생과 함께 만든 어린이 성교육 책으로『소중한 나의 몸』『내동생이 태어났어』『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가 있습니다.

    정혜영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였습니다. 또한 홍익대학교 동양학과를 나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언니 정지영과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에서 생명에 대한 감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그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어서, 두 자매가 함께 성교육 책들을 만들었습니다. 언니와 함께 만든 어린이 성교육 책으로『소중한 나의 몸』『내동생이 태어났어』『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가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정지영·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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