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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씨앗이 땅에 떨어져 싹을 틔우고, 잎을 내고 자라나 꽃을 피우고 또다시 씨앗을 맺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과학 그림책입니다. 커서 무엇이 될까 상상하는 아이들의 마음처럼 씨앗도 자신이 자라서 무엇이 될지 생각하는 모습을 담아 아이들이 친근하게 과학과 만나게 하고 있습니다. 추위를 이기고 나서 봄비에 물기를 머금은 씨앗의 몸이 녹진하게 되고, 뿌리를 내고 싹을 틔우는 과정이 따스하고 편안한 그림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봉숭아 씨앗의 모습에서 나아가 다른 여러 식물들의 씨앗들과 열매들. 숲을 이루는 나무들의 모습까지 식물의 여러 얼굴들을 반갑게 만나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김인경
  • 1955년 제주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같은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과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두 번의 개인 전시회를 갖고 전북대학과 백제예술전문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요즘은 자유롭고 독특한 어린이들의 정서를 담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은사리야 잘 있니?』『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의 그림을 맡았습니다.
글작가 정보
  • 김순한
  •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교육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었고, 어린이 생태잡지 월간『까치』의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그래서 별명도 까치 엄마랍니다. 지금은 좋은 책을 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하마는 똥싸개 판다는 편식대장』『두더지는 먹보 뻐꾸기는 얌체』『씨앗은 무엇이 되고 싶을까』『첫걸음 곤충백과』『거미박사 남궁준 이야기』『소리가 움직여요』『구더기는 똥이 좋아』『남산숲에 남산제비꽃이 피었어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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