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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출렁이던 물이 빠져 나가고 나면 훤히 드러나는 갯벌. 그 갯벌과 함께 살아가는 갯마을 사람들의 삶과 갯벌에 사는 여러 생물들의 생태를 그림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갯벌에 나가 노는 아이들과 갯일을 하러 나가는 어른들의 일상을 쫓아가 그 곳에서 발견하게 되는 갯생명들의 종류와 사는 곳 등을 그려 놓았습니다. 서해안 갯벌에서 살고 있는 갯것들을 낱낱이 취재하고 기록하기 위해 일 년 동안 변산반도를 수없이 찾았다고 합니다. 갯벌에서 만날 수 있는 100여 종의 생명들이 들어 있습니다. 책 뒤에는 갯벌에 사는 생물들의 종류와 특성을 백과사전 형식으로 기록해 두어 갯벌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이원우
  • 1964년 인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고, 작품으로는 그림책『홍길동』『나도 알고 보면 괜찮은 아이예요』『고기잡이』『하루에 한 가지씩』『초록나라 병정들』『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갯벌에서 만나요』『뻘 속에 숨었어요』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도토리
  • 도토리는 우리 나라에서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그 밖에 수많은 식물과 동물을 글과 그림에 담아서 책으로 펴냅니다. 그 동안 보리 출판사에서 펴낸『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모두 15권)『도토리 아기 벽그림』(모두 7세트)『누구야 누구』『심심해서 그랬어』『우리끼리 가자』『우리 순이 어디 가니』『바빠요 바빠』『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고구마는 맛있어』『들나물 하러 가자』『갯벌에서 만나요』『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뻘 속에 숨었어요』『겨울잠 자니?』들을 기획하고 편집했습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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