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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내가 어른이 되면' 빨리 빨리 갈 수 있는 기계를 발명할 거야. 공원의 오리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작은 기계도 만들고, 우리 어린이들만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작은 길도 만들 거야.

    구스타브는 어른이 되면 할 일을 하나하나 상상하면서 학교로 향합니다. 키를 아주 크게 해주는 기계를 만들어서 여기저기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볼 거예요. 여행하는 사람들이 멋진 풍경을 보고 싶을 때 언제든 기차를 세울 수 있는 장치도 만들 거랍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우선, 조금만 더 빨리 다녀야 해요. 그래야 오늘처럼 지각하지 않을테니까요.

    독특하고 개성있는 그림 속에 아이들의 상상력이 담겨 있는 기발한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이 되면 무얼 하고 싶을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게턴 도레뮤스
  • 1976년 프랑스 북부 릴에서 태어남. 1999년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그 예술학교 졸업. 신문사와 광고사에서 근무한 후, 곧 대중적 지지를 얻음. 이후 어린이 책에 관심을 돌린 후,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작품으로는 "밤이 되었어요", "지붕에서 본 풍경", "무서운 책" 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게턴 도레뮤스
  • 1976년 프랑스 북부 릴에서 태어남. 1999년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그 예술학교 졸업. 신문사와 광고사에서 근무한 후, 곧 대중적 지지를 얻음. 이후 어린이 책에 관심을 돌린 후,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 작품으로는 "밤이 되었어요", "지붕에서 본 풍경", "무서운 책"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강효숙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한 선생님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다가 프랑스로 공부를 하러 갔습니다. 프랑스 에꼴 에밀꼴(만화,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학교)과 국립파리 1대학에서 만화전공 석사를 마친 뒤 2005년 가을에 서울로 돌아와 지금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공부를 하면서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좋은 작품을 위해 애쓰고 있다. "서울로 간 허수아비", "쇠를 먹는 쥐", "옛날 옛날에는 무엇을 먹었을까요?", "은여우와 멧도요" 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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