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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우리가 날마다 쓰는 수세식 변기가 널리 쓰이게 된 것은 겨우 몇 십 년 전의 일이다. 그렇다면 옛날 사람들은 어떤 화장실을 이용했을까? 로마의 공중화장실에는 칸막이가 없어서 사람들이 똥을 누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중세 유럽에서는 똥을 길에다가 그냥 마구 버리곤 했다. 수세식 변기가 영국에서 처음 발명되었을 때 사람들은 그것을 비웃으며 계속 요강을 쓰려 했다. 그런가 하면 오늘날 우주 비행사들은 진공청소기 같은 변기를 쓴다. 화장실에 대해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여러 재미있는 사실들을 접하며 아이들은 주위 사물들을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채리즈 메러클 하퍼
  • 많은 나라 많은 도시를 돌아다니며 온갖 변기에 앉아 봤다. 어떤 것은 역겹고, 어떤 것은
    무섭고, 어떤 것은 멋졌다. 그렇게 변기 여행을 다녔지만,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변기는 자기 집 화장실 변기라고 한다. 그리고 늘 뚜껑 닫는 걸
    잊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 지금은 뉴욕 주 마로네크에서 살며 그림책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글작가 정보
  • 채리즈 메러클 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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