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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우리 나라 바로 알기"는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문화 및 역사, 예술, 풍습 등 우리의 모습을 바로 알아보자는 의도에서 시작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저절로 흥이 난다』는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전통적인 민속놀이인 탈춤, 사물놀이, 윷놀이, 연날리기, 공기놀이, 딱지치기, 숨바꼭질, 줄넘기, 닭싸움, 제기차기, 그림자놀이, 엿치기, 두꺼비집 짓기를 골라, 동시로 표현하고 서정적인 그림과 함께 담았습니다. 우리 민속놀이를 잘 표현해 낸 그림을 통해, 옛날 사람들이 양보와 협동심을 길렀던 그 놀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어떻게 놀이들이 만들어지고 전해져 왔는지 사진과 함께 설명 글을 읽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박지훈
  •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놀았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경험을 되살려 쓰고 그린『어멍 어디 감수광?』으로 2001 출판미술대전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똥떡』『고무신 기차』『어멍 어디 감수광?』『홀로 서서 가는 길』『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자연과 친해지는 관찰 동화』『비밀의 열쇠』『마루 밑의 센둥이』『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열두 띠 동물 동화』『아쉬이 봉산탈춤』『우리 누나 시집 가던 날』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최향
  • 충청남도 당진에서 태어나, 아동문예에서 동시집 『물방울 편지』로 작가상을 수상하고 문단에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동시집 『한쪽 눈만 떠 봐요』, 『씨앗 한 알 뿌려 놓고』(공저), 등이 있고, 『우리 옛 동시』를 옮겼습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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