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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정겨운 시골 풍경 그림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계절의 변화를 알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언니 오빠들은 누리가 어려서 재미 없다며 놀아주지 않아요. 그러자 소담이는 느티나무 아래서 까치와 계절이 바뀔 때마다 수수께끼 놀이를 해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김종도
  • 1959년에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전주대학교 미술교육과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 동안『화요일의 두꺼비』『원숭이 의사가 왕진을 가요』『너 먼저 울지마』『엄마 마중』『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내 이름은 나답게』『빈 집에 온 손님』『김구』 ‘하이타니 겐지로의 시골 이야기’ 시리즈 등 동화책과 자연 생태 그림책에 세밀화를 그렸습니다. 주로 정겨운 자연의 모습과 어렸을 적 겪었던 아름다운 일들을 그림에 담아 내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김성은
  •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유아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다. 기획하고 글을 쓴 그림책으로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 <하늘에 살아, 땅에 살아?>, <구멍놀이>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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