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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거북이와 경주를 하는 토끼를 따라가며 세계 21개 나라의 재미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은 아래 위가 나뉘어져 거꾸로도 돌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책의 앞, 뒤에는 지도와 함께 각 나라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글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의 교양을 재미있는 글과 개성적인 그림으로 전하는 ‘지식 다다익선’시리즈의 열여덟 번째 책입니다. 미국 뉴욕 도서관 입구의 사자 상 앞에서 출발한 토끼는 프랑스, 영국의 빅 벤, 튤립과 풍차가 있는 네덜란드, 삼바 춤을 추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브라질 해변, 파르테논 신전이 있는 그리스, 화산이 연기를 내뿜는 하와이, 갈라파고스 제도 등을 거쳐 다시 미국의 옐로스톤 공원까지 돌아오게 됩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코스를 따라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도록 한 것은 이 책만의 강점이다. ‘토끼와 거북이의 두 번째 달리기 시합의 승자는 누가 될까?’ 궁금해 하며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영국의 빅 벤과 네덜란드의 풍차, 기우뚱 선 모습이 아슬아슬한 피사의 사탑과 삼바 춤이 흥겨운 브라질의 카니발 등 세계 21개국의 자연과 문화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밀턴 글레이저
  • 쿠퍼 유니언 대학교를 졸업하고 폴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아 이탈리아 볼로냐의 미술 아카데미에서 공부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중 한 사람으로, 뉴욕을 상징하는 ‘I♥NY" 로고를 디자인했다. 오십여 년 동안 디자이너이자 교육자로 일하며 책, 잡지, 포스터, 광고 등 수많은 분야의 디자인을 했다.
글작가 정보
  • 셜리 글레이저
  • 쿠퍼 유니언 대학교에서 미술을, 포드햄 대학교와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미술사와 인류학을 공부했다. 남편 밀턴 글레이저와 고양이와 함께 뉴욕 시와 우드스턱 시를 오가면서 살고 있다. 밀턴 글레이저와 작업한 첫 번째 그림책 『알파벳 The Alphazeds』으로 래미북 상을 수상했다.
번역가 정보
  • 박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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