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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과 소녀
  • 그림작가 백영수
  • 글작가 이원수
  • 페이지 0
  • 출판사
  • 발행일 1961-01-01
  • 20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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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장정 삽화: 백영수 글 : 이원수 발행 : 현대사 발행년도 : 1961 판형 : 145*207 소장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백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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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가 정보
  • 이원수
  • 이 원 수 (1911~1981)

    호는 동원(冬原), 동시작가, 동화작가, 아동문학 평론가. 경상남도 양산에서 태어나 열두 살 때 마산으로 이사하여 해방 전까지 줄곧 마산에서 살았다. 이원수는 1925년 《어린이》지에 〈고향의 봄〉을 투고하면서 아동문학을 시작하였다. 그는 현실 속 가난한 아이들의 삶과 아동 문학을 위해 평생을 살았다. 동시작가로서 이원수는 <고향의 봄(1925)>에서 <겨울 물오리(1980)>까지 참다운 동심의 세계를 흔들림 없이 지켰다. 해방 후부터는 동화와 소년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하여 동화작가로서 시대의 한복판에서 옳지 않은 현실에 꿋꿋하게 맞서 현실주의 아동문학을 일궈 놓았다. 이원수는 한국 아동 문학의 기틀을 닦았으며, <아동문학입문> 같은 글을 통해 아동 문학 평론에도 큰 업적을 남겼다. 대표 작품으로는 장편동화《숲 속 나라》,《잔디숲 속의 이쁜이》, 소년소설 《오월의 노래》《민들레의 노래》 《메아리 소년》《해와 같이 별과 같이》, 단편동화 <꼬마옥이>, <불새의 춤>, <호수 속의 오두막집> 들이 있다. 동화와 소년소설 모두 200편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시집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너를 부른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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